급땡기면 가는 곳.
저렴하고 가끔은 30대 초반도 만날 수 있는 곳.
퇴근길 동선에 있는 여관에 방문했습니다.
30대 중반 친구 있다고 추천해서 만났더니...
자기가 열흘만에 나와서 일하니 살살해달라고 하더군요.
나름 강강은 피해서 한다고 했는데...
한 5분 지났나?
갑자기 일어서더니 "나 포기할게 도저히 힘들어서 못하겠어" 하고 나갑니다.
자기 힘들어서 못하겠으니 다른 언니 만나라고.
여관 사장님은 그래도 차비라도 줘야 한다고, 만원은 내라고 하더군요.
걍 그러라고 하곤 보던 누나 불렀습니다.
40대 중후반이지만 170의 키. 곱디고운 피부에 아주 고급스런 분위기.
다행히 그 누님에게 내상은 치유하고 나왔습니다.
나름 달림 경력 짧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중간에 힘들다고 나가는 경우는 처음 보네요.
냄새났나봐요
모든 사람들은 그날의 컨디션이 있죠..
컨디션이 나쁜 날 보셨군요..
그래서 대충 상대방의 기분을 파악해서 하는것도 중요합니다!
지역이 어디신지요?
여관바리 30대 ㅎ 좋네요 ㅋ
거기 어디입니꽈 ??
추천했으니 좀 공유해 주세요
힘 좋으신가봐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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