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여자가 예뻐서 결혼해도 계속 한여자와 하게 되면 결국 질린다고 하죠.
짧게는 몇개월 아무리 길어도 최대 3년? 이런 말들이 있는데
내 개인적인 경험을 보자면 정말 좋아해서 빠졌던 여자, 사실 귀엽고 섹시한 얼굴이고 엄청 예쁜 편은 아니었는데
마음이 가나 보니까 깊게 빠지게 된 경우.
이처자와는 만 2년 정도를 만나고 내가 차였는데, 정말 2년 동안 다른 여자와 관계를 하지 않았죠. 아니 정확히 말하면
다른 여자와 하고 싶지가 않더군여. 그러니까 최소 2년간 지속된 섹스에서 질리지 않고 관계가 끊어진 경우.
그이후에 숱한 만남이 있었는데 지금 현재 진행중 만남 빼고 가장 길었던 게 1년 정도였으니 대부분 다 몇개월에서
끝났는데 가장 길었던 1년 정도 만났던 처자가 외모가 상당히 출중한 처자였는데 이처자도 관계가 끝날 때까지 질리지는 않았죠.
나머지 일년 미만짜리들은 좀 만나다가 점점 질린다고 해야하나 매력도가 떨어져서 자연스럽게 찢어진 경우가 대부분.
그러니까 요약하면 마음까지 가서 깊게 좋아했던 2년 만난 처자,
외모가 출중했던 1년 만난 처자 모두 끝까지 섹스가 질리지는 않았던 것 같더군요.
결혼해서 아내와 질리지 않고 평생을 섹스하는 남자 얘긴 지금껏 들어 보지 못한 것 같은데 과연 있기는 있을까요?
마음이 가든 외모가 출중하든 상대와이 섹스가 질리지 않고 갈 수 있는 최대 기간이 개인마다 다를 것 같은데 얼마나 될까요?
친구 왈 ~ 난 10년째 안해
왜사냐? 자식보고산다
한 2년 안 질리고 한 적 있는데, 나중에 내가 차였음, 상대방이 내가 질렸나봄
무댓가였나여?
여자마자 조금씩 다르긴한데 그래도 2년 넘게 안질린 여자는 없더군요
전 3년정도는 안질리던데
전한 1년 문제임 ㅜ
상대가 잘 맞춰줘야하는데...
피드백이 안좋으면 흥미 떨어지죠
본인과 속궁합이 잘맞는 사람이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그런사람을 만날 기회가 흔하지 않다는게 문제죠.
전 일반인/업소녀든 2~3번정도하면 신비감 떨어지고 그냥 떡맛으로 하는데,
진짜 한달넘게 질리지 않고 물고빨고 떡친 여자는 딱2명 있었습니다.
일반인/업소녀 천명넘게 했는데, 2명이면 만날수 있는 확률이 0.2% 안되는 거죠...
근데 그럼 본인은 한달이 최댄가요?
한달에서 두달정도 입니다.
두달을 못넘긴 이유는 한달넘게 하루도 안쉬고 쎅만 했더니 여자가 질려서 도망 갔습니다...ㅋ
저보다 성욕이 너무 강한 여자를 만나면 금방 질려요.
만나기만 하면 박자고 하니 참 견디기 힘듬 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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