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히 달리고 있는 1인입니다.
선배님들께 조언 부탁드립니다.
방금전 전화를 받았는데요~ 작년도 제가 방문했던 휴게텔 운영하던 사람이라면서
제 신상 및 카톡 친구들 얘기하면서 합의하면 조용히 넘어가겠다고 협박전화를 받았습니다.
방문한거는 맞구요~ 합의안하면 카톡지인들한테 뿌리겠다고 협박을 하기에
맘대로하라고 하면서 끊고 수신차단 했습니다.
일단 대응은 이렇게 했는데 사실 걱정도 되고, 마음이 진정되지는 않네요ㅠㅠ
같은 경험이나 좋은 조언 있으시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 참고로 말씀드리면 분당 휴게텔(태국) 업체 입니다.
검색해보시면 글 많이 있을겁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대응 잘하셨습니다.
카메라 얘기하고 지인들 이름 얘기하기에 사실 아직도 불안한 마음입니다.
다른 분들도 이런일 안당하시기 바랍니다.
전번만 앎녀 sns타고 들어가 다 알수 있습니다. 개짓는다고 생각하새여.
답변 감사합니다~ 주말 잘보내세요^^
조언 감사합니다!^^ 펜탈님도 항상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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