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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2009년 핸플도 좋았는데 그전엔

    얼마나 좋았길래 다들 그때가 갑이라 하시는지 ㄷㄷ

     

    그때 칵테일 첨가서 태연보고 이런 신세계가 있었구나

     

    했죠 미소인가 걔도 갠춘했고 그 후 갤럭시도 지금보면

     

    선녀 같은대 그전은 상상도 안되네요

    댓글18

    페이퍼™
    페이퍼™ · 20-07-20

    논현 칵테일 태연 정말 오랜맛에 들어본 이름이네요ㅠ

     

    왜 이름을 기억하나면 컨셉에 없는 입사를 했는데 요도염에 걸린 기억에ㅠㅠ

     

    잘 지내고 있냐 모르겠네요 ㅎㅎㅎ 터치터치(호박)지원 얼굴처럼 깜찍했는데

    구가서우
    구가서우 · 20-07-20

    다 과거지사죠 ㅋㅋㅋㅋ

     

    핸플을 떠나


    유흥이란게 90년대는 더 장난 아니었습니다

     

    유흥의 황금기

    멀리건
    멀리건 · 20-07-20
    2004년 부터 2010년 핸플이 최고였죠!
    cycc
    cycc · 20-07-20

    지나고 보면 어떠한 과거도 언제나 항상 아름답게 인간 뇌속에 기억된다고 합니다.

    빵익을무렵
    빵익을무렵 · 20-07-20
    오랜만에 댓글다운 댓글을 남기시는군요.^^
    비겁대마왕
    비겁대마왕 · 20-07-20
    다들 본인이 초보시절을 지나 재미를 느낄때가 가장 좋게 느끼는거죠. 게임이든 운동이든 일이든 유흥이든 다 마찬가지겠죠
    세련된굴비
    세련된굴비 · 20-07-20

    터치터치 지원이 보고싶네요.. 입사해주면서 맨날 아 비려 ㅋㅋㅋㅋㅋㅋㅋ

    하리보젤리
    하리보젤리 · 20-07-20

    그때는 미성년자를 회원들끼리 서로 나눠먹었던 시절이었죠 , 

     

    분양글에 미성년자면 더 플러스되는 그런 시절 

    곤135
    곤135 · 20-07-20

    1. 인증 따윈 ~~~ 여탑 회원이요~~ PASS

    2. 거짓말 조금 보태서 롯데리아 매장 수 만큼 있던 업체

    3. 저렴한 가격에 다양한 이벤트(시간대 할인, NF할인, 복장이벤트,2:1이벤트 등등)

    4. 가격대비 가성비 좋던 서비스(올탈, 삼강하드, 햄버거, 하비욧 등등

    5. 카페에 넘쳐 나던 후기를 통한 객관성 확보

     

    이 모든게 5만원 내외 가격에서 이루어 지던 시절이 아닌가 쉽니다 ㅋㅋㅋ

     

    강북1
    강북1 · 20-07-20
    정확하시네요 ㅎ 그때가 그립네요
    그래니떵굴따
    그래니떵굴따 · 20-07-20

    핸플 처음간게 2002년이었는데

     

    멀리 화곡동 까지 갔던 기억이

    라이더킹
    라이더킹 · 20-07-20
    핸플 처음 생겼을때부터
    건마가 활성화되기전
    그때까지가 유흥의 전성기였죠
    與民快樂™
    與民快樂™ · 20-07-20

    those.jpg

    Those were the days!!

    king.gif 

    아침에사과
    아침에사과 · 20-07-21

    핸플 처음 접했을때가 2003년쯤이었는데, 그당시 평균가격이 6만 ~ 6만5천 사이였던거 같네요.

    요즘 8만 하니까 17년동안에 1만5천 ~ 2만...

    연 물가 상승률을 2% 로 하면.... 음.... 음.... 유흥비 정말 안올랐네요.

     

    각설하고...

    그당시 핸플 언냐들은 지금 키방 언냐들보다 어리고 이쁜언니들이 많았네요.

    20~22살짜리 언니들도 많이 봤으니까요.

    그당시는 키방이 없으니 언니들의 유흥입문을 핸플에서 했다고 생각해 볼 수 있겠네요

    서비스는 뭐.... 유흥 처음이라 상탈하고 키스해주면서 살짝 흔들어만 줘도 질질싸던시절이라

    서비스는 지금하고 그닥 차이가 없는것 같네요.

     

    그냥 첫사랑을 평생 잊지 못하는거랑 비슷한것 같네요.

     

    마지막으로 단속이 그닥 없으니 업소는 많고, 더 편하게 달려서 좋았던것 같네요

    보지믈리에
    보지믈리에 · 20-07-21
    일단 다 떠나서
    업소수가 핸플이 젤 많았어요 ㅋㅋ
    그때 성매매 특별법 시행 얼마되지 않아
    변종 으로 나온건데 유사성행위도 결국 불법이 되었지만
    그래도 명맥을 계속 이어나가던 거죠 ㅋ
    히힝망
    히힝망 · 20-07-21

    6만원에 올탈에 부비 하비욧 입사 청룡 심지어 질사까지 가능했음..

     

    지금 키방에서 7만원 내고 키스나하고 가슴빠는 수준이상이었음...ㅋ

    John. Rambo
    John. Rambo · 20-07-21
    80년대에는 룸을 지금 키스방 다니듯 했다는데
    김사랑
    김사랑 · 20-07-26

    다 추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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