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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좋았길래 다들 그때가 갑이라 하시는지 ㄷㄷ
그때 칵테일 첨가서 태연보고 이런 신세계가 있었구나
했죠 미소인가 걔도 갠춘했고 그 후 갤럭시도 지금보면
선녀 같은대 그전은 상상도 안되네요
논현 칵테일 태연 정말 오랜맛에 들어본 이름이네요ㅠ
왜 이름을 기억하나면 컨셉에 없는 입사를 했는데 요도염에 걸린 기억에ㅠㅠ
잘 지내고 있냐 모르겠네요 ㅎㅎㅎ 터치터치(호박)지원 얼굴처럼 깜찍했는데
다 과거지사죠 ㅋㅋㅋㅋ
핸플을 떠나
유흥이란게 90년대는 더 장난 아니었습니다
유흥의 황금기
지나고 보면 어떠한 과거도 언제나 항상 아름답게 인간 뇌속에 기억된다고 합니다.
터치터치 지원이 보고싶네요.. 입사해주면서 맨날 아 비려 ㅋㅋㅋㅋㅋㅋㅋ
그때는 미성년자를 회원들끼리 서로 나눠먹었던 시절이었죠 ,
분양글에 미성년자면 더 플러스되는 그런 시절
1. 인증 따윈 ~~~ 여탑 회원이요~~ PASS
2. 거짓말 조금 보태서 롯데리아 매장 수 만큼 있던 업체
3. 저렴한 가격에 다양한 이벤트(시간대 할인, NF할인, 복장이벤트,2:1이벤트 등등)
4. 가격대비 가성비 좋던 서비스(올탈, 삼강하드, 햄버거, 하비욧 등등
5. 카페에 넘쳐 나던 후기를 통한 객관성 확보
이 모든게 5만원 내외 가격에서 이루어 지던 시절이 아닌가 쉽니다 ㅋㅋㅋ
핸플 처음간게 2002년이었는데
멀리 화곡동 까지 갔던 기억이
Those were the days!!
핸플 처음 접했을때가 2003년쯤이었는데, 그당시 평균가격이 6만 ~ 6만5천 사이였던거 같네요.
요즘 8만 하니까 17년동안에 1만5천 ~ 2만...
연 물가 상승률을 2% 로 하면.... 음.... 음.... 유흥비 정말 안올랐네요.
각설하고...
그당시 핸플 언냐들은 지금 키방 언냐들보다 어리고 이쁜언니들이 많았네요.
20~22살짜리 언니들도 많이 봤으니까요.
그당시는 키방이 없으니 언니들의 유흥입문을 핸플에서 했다고 생각해 볼 수 있겠네요
서비스는 뭐.... 유흥 처음이라 상탈하고 키스해주면서 살짝 흔들어만 줘도 질질싸던시절이라
서비스는 지금하고 그닥 차이가 없는것 같네요.
그냥 첫사랑을 평생 잊지 못하는거랑 비슷한것 같네요.
마지막으로 단속이 그닥 없으니 업소는 많고, 더 편하게 달려서 좋았던것 같네요
6만원에 올탈에 부비 하비욧 입사 청룡 심지어 질사까지 가능했음..
지금 키방에서 7만원 내고 키스나하고 가슴빠는 수준이상이었음...ㅋ
다 추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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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현 칵테일 태연 정말 오랜맛에 들어본 이름이네요ㅠ
왜 이름을 기억하나면 컨셉에 없는 입사를 했는데 요도염에 걸린 기억에ㅠㅠ
잘 지내고 있냐 모르겠네요 ㅎㅎㅎ 터치터치(호박)지원 얼굴처럼 깜찍했는데
다 과거지사죠 ㅋㅋㅋㅋ
핸플을 떠나
유흥이란게 90년대는 더 장난 아니었습니다
유흥의 황금기
지나고 보면 어떠한 과거도 언제나 항상 아름답게 인간 뇌속에 기억된다고 합니다.
터치터치 지원이 보고싶네요.. 입사해주면서 맨날 아 비려 ㅋㅋㅋㅋㅋㅋㅋ
그때는 미성년자를 회원들끼리 서로 나눠먹었던 시절이었죠 ,
분양글에 미성년자면 더 플러스되는 그런 시절
1. 인증 따윈 ~~~ 여탑 회원이요~~ PASS
2. 거짓말 조금 보태서 롯데리아 매장 수 만큼 있던 업체
3. 저렴한 가격에 다양한 이벤트(시간대 할인, NF할인, 복장이벤트,2:1이벤트 등등)
4. 가격대비 가성비 좋던 서비스(올탈, 삼강하드, 햄버거, 하비욧 등등
5. 카페에 넘쳐 나던 후기를 통한 객관성 확보
이 모든게 5만원 내외 가격에서 이루어 지던 시절이 아닌가 쉽니다 ㅋㅋㅋ
핸플 처음간게 2002년이었는데
멀리 화곡동 까지 갔던 기억이
건마가 활성화되기전
그때까지가 유흥의 전성기였죠
Those were the days!!
핸플 처음 접했을때가 2003년쯤이었는데, 그당시 평균가격이 6만 ~ 6만5천 사이였던거 같네요.
요즘 8만 하니까 17년동안에 1만5천 ~ 2만...
연 물가 상승률을 2% 로 하면.... 음.... 음.... 유흥비 정말 안올랐네요.
각설하고...
그당시 핸플 언냐들은 지금 키방 언냐들보다 어리고 이쁜언니들이 많았네요.
20~22살짜리 언니들도 많이 봤으니까요.
그당시는 키방이 없으니 언니들의 유흥입문을 핸플에서 했다고 생각해 볼 수 있겠네요
서비스는 뭐.... 유흥 처음이라 상탈하고 키스해주면서 살짝 흔들어만 줘도 질질싸던시절이라
서비스는 지금하고 그닥 차이가 없는것 같네요.
그냥 첫사랑을 평생 잊지 못하는거랑 비슷한것 같네요.
마지막으로 단속이 그닥 없으니 업소는 많고, 더 편하게 달려서 좋았던것 같네요
업소수가 핸플이 젤 많았어요 ㅋㅋ
그때 성매매 특별법 시행 얼마되지 않아
변종 으로 나온건데 유사성행위도 결국 불법이 되었지만
그래도 명맥을 계속 이어나가던 거죠 ㅋ
6만원에 올탈에 부비 하비욧 입사 청룡 심지어 질사까지 가능했음..
지금 키방에서 7만원 내고 키스나하고 가슴빠는 수준이상이었음...ㅋ
다 추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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