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한국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락음악이 죽었지만
우리나라에도 락이 인기 있었던 시절이 있었죠.
70년대 말 죽었던 락을 되살렸던 전설의 그룹 산울림.
아니벌써를 시작으로 나왔던 여러 음반들. 산울림을 필두로 한동안 한국에 락의 전성기가 왔었죠.
사랑과 평화, 그리고 작은 거인, 활주로-송골매, 블랙테트라, 휘버스 등 등..
최소한 이때의 음악들에는 표절 시비가 없었죠.
산울림의 경우 락의 태동지 영국에서도 한국의 독창적인 락이라고 극찬을 했고 산울림 1/2집은 수집가들의 표적이 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산울림의 3형제가 음악을 전문을 했던 사람들이 아니라 취미로 시작했던 사람들이었다는 게 놀라움을 자아냈죠.
지금은 그냥 평범한 아저씨 할배처럼 보이는 김창완이란 사람이 사실은 알고 보면 음악의 천재였습니다.
산울림이 평가를 받는 것은 그 연주실력이나 이런 것이 뛰어나서가 아니라 그 창작의 신선함과 독창성 그리고 이것이
대중성도 같이 갖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 나왔던 서태지 음악들.
물론 서태지 음악에도 나름 독창적인 면이 있긴 헀는데, 전체적인 흐름은 그냥 외국음악 슬쩍 돌려 놓은 냄새가 짙게 나는 것들이
많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서태지 음악 중에 독창적으로 느껴지는 것 중에 하나는 하여가.
컴백홈이나 필승 같은 음악은 정말 사이프레스힐과 비스티보이즈의 관련 음악이란 너무 너무 비슷하죠 ㅋㅋ
70-80년대 한국락음악이랑 90년대 서태지 음악은 솔직히 질적 차이가 많이 납니다.
지금 케이팝케이팝 하는데 솔직히 독창적인 신선함이 느껴지는 음악은 거의 없는 것 같더군요.
요즘 유튜브에 서태지가 표절의혹 원곡을 잘 비교해 놓았더군요.
전 서태지가 왜 요즘 활동을 안하나 했어요. 거의 범죄 수준이더군요.
밴드는 죽었어요.....아이돌판에 트롯트판인데.....잘아시면서...ㅜ.ㅜ
윤도현밴드도그립고..자우림도그립고..밴드 자체가 목마른데...없네요...요즘....
90년대 보다 더하면 더 햇지 덜하진 않앗음
미디어가 발달하지 않은 시기에 일반대중들은 더 잘모를수뿐이 없고
해당분야에 정통한 고인물들은 지금이나 그때나 더 많이 아는건 마찬가지
이건 단지 음악시장만의 문제는 아니죠
https://www.youtube.com/channel/UCUcbhkIJ0tnqxX0YvjGHG1g
여기 들어가보시면 예전표절음악들과 요즘표절음악에대해 어떻게 처리되었는지 잘 나와있죠. 역시 돈이 많아지면 정치실력을 높여야 하나봐요. 뒷거래 뒷거래
서태지가 활동했던 90년대 초반에도 서태지음악에 대해서 여기저기서 표절의혹제기가 많이 있었죠 그때는 지금처럼
인터넷이 활발한 시대도 아니었고(일부층에서만 PC통신하던시절) 서태지 빠순이들의 절대적지지와 문화대통령이라고
여기저기서 띄워주는 분위기라서 표절의혹이 수면위로 올라오질 못했죠 음악들어보면 표절정도가 아니라 그냥 카피임
당시에는 요즘처럼 해외음반이나 음악이 잘 소개되거나 찾아 듣기가 요즘처럼 쉽지 않았기 때문에, 버젓이 다 베껴놓고, 작사작곡에 자기 이름 올려서 발표하는 한국 가수들 많았습니다. 진짜로요,,
서태지는 표절이 확실합니다 은둔으로 지내는것도 이해가 가요
난 알아요 란 노래는 100프로 표절입니다
뭐가 새로운 것인지를 모르는 바보천치네 ㅋㅋ
산울림 따라하기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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