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후기네요 날더운데 즐딸하시면서 ㅋㅋ 작업후기처럼 보일지도 모르겠네요 ㅋ
역시 여탑입니다 오랜만에 향이누나 보러 사실은 찐하게 물빼고 싶어서 ㅋ 매탄동뺑뺑이 들렸네요 오늘도 향이누나 혼자 게심 저는 4시정도 방문했네요 반갑게 반겨주네요 손님이 조금 늘었다고 코로나 때문에 장사안됐는데 삼춘덕에 그나마 다행이라고 하네요 괜히 기분이 좋아지네요 이것도 누나가 잘 올려달라고 해서 어차피 아줌마스타일 좋아하시는분들은 괜찮을듯 하고 10에 투샷이면 나쁘지도 않고 여탑덕분에 어깨에 힘주고 왔네요 그러나 저도 나이가 나이인지라 역시 한번만 사정후 떡실신 ㅋㅋ 연애내용은 제후기에 있으니 찾아보시고 위치또한 제후기에 있어요. 이이 아로마도 이처럼 노골적으로 쓰지는 않았는데 ㅋㅋ 누나가 너무착하시고 장사잘됬음 하는 마음에 후기쓰네요 ㅋㅋ 아 그라고 여기주인 아줌마도 한번 작업해볼까 합니다. 자꾸 팅겨요 ㅋㅋ 작업하면 후기올릴게요 그럼 더운여름 힘내시고 즐딸하시길 추천은 죽은자지도 세웁니다
가보고싶네요 후기볼리고 했는데찾기가ㅜㅡ주차는 할수있는지 화장실은 방안에있는지요 쪽지리도부탁
형님 위치정보좀 주셔요 ㅠㅠ
가슴은 탱탱하더군요 나머지는 그냥 다방이나 여관바리
가시길 추천합니다
할매조선족과 떡이라 ? 명기 ? 잊을만
하면 한번씩 등장하는글이네요
제기억엔 7년전쯤에 향이누나라고 여관바리 아지매 한창 후기빨로 떳엇던적이 잇엇는데
오랫만에 와서 이 향이누나가 그 향이누나 맞나 아닌가 궁금하네요~
혹시 맞다면 완전 할마시일텐데............오래도 해먹고 잇네요 ㅎㅎㅎ
1번 방문은 했는데... 솔직히 말해 두번은 못가겠네요.. 제 취향은 아닌 듯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