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화곡 중랑 다세대촌 가면
참을수 없는 불쾌함이 밀려듭니다
길바닥에 널부러진 쓰레기는 그렇다치고 협박조로 갈겨 쓴 주인백 경고문 밑에 개떵과 똥파리들
80kg는 넘어보일거 같는 아내와 60kg도 안되보이는 말라깽이 남편이 앞뒤로 떨어져 무표정하게 걷는 모습
평일 낮시간에 학교 안가고 허름한 상가 2층 피시방서 한창 게임중인 고교생들
중랑많이 조아졋는데
이정도 와꾸면 우리 여탑 횽님들 와꾸 평균낸거보단 잘생겼는데 이정도 와꾸도 안먹히나요?
많이 생각하고 갑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중랑많이 조아졋는데
이정도 와꾸면 우리 여탑 횽님들 와꾸 평균낸거보단 잘생겼는데 이정도 와꾸도 안먹히나요?
많이 생각하고 갑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