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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주로 2차없이 ㅇㅇ룸 위주로 노는데
지난번에 초이스했던 아가씨는 공식적인 수위를 점차 올리는 맛을 알게 해준 고마운 친구였네요 ㅋㅋ
차마 문이 잠기지도 않는 룸에서 바지벗을 용기가 안 나서 참방참장 물놀이만 하고 말았네요
룸쪽 후기글은 딱 봐도 참고할만한게 없어서
제가 겪은게 특별한 일인지 아님 보통 이정도는 받아주는건지 저보다 달림 선배 형님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즐달 추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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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로만 아니라면 그순간 본능대로 즐김 됩니다.
즐달 추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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