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재밌게 본 영화라 아직 안 보신분들중 이러한 영화를 좋아하실 분들을 위해 글을 씁니다.
개인적으로 신혜선이란 배우를 좋아합니다. 큰 키에 군더더기 없는 몸매, 작은 얼굴에 이쁜 이목구비
그래서 이 영화에 괸심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예고편을 보고 보고싶게 되었죠.
줄거리는 실제 있었던 시골 막걸리 농약 사건의 모티브입니다.
영화다보니 큰 사건등이 있어야하기에 넣은듯한 사건과 배후들
처음보고싶었던것은 이미 범인이 있는 사건을 그냥 영화로 만들진 않을텐데
실제 살인의추억에서 가상인물로 내세운 범인이 실제 범인이듯(감독님이 엄청난 조사를 하셔서 만든 추측의 범인이고 실제 오랜 세월이 지나 그때 짐작했던 희멀건놈이 다 인정을 하였죠. 감방에서)
예고편을 본 전 그 영화를 떠올리며 새로운 추측의 범인 혹은 사건이 아닌가 하는 부푼 마음을 가지고 보았습니다.
안보신분들을 위해 여기에 자세히는 못쓰지만 반전의 반전이 있는 영화였고, 처음부터 중간까지 너무 억지로 붙여놓은듯한 악(?)의 일당들은 결말을 보며 사이다같은, 꼭 있어야할 존재들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먼저 지적이면서도 좋은 와꾸의 신혜선을 볼 수 있어서 좋았고 한국영화의 특징인 신파지만 너무억지가 아닌 자연스레 흘러간 신파와 사건의 이유와 결말.
너무 좋아 추천합니다. 특히 마지막의 신혜선의 남동생으로 나오는 배우가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어주는 장면이 나오는데 개인적으론 혹시? 라는 약간의 소름돋는(절대 공포는 아니지만 생각에 따라선 공포스러울수도 있습니다.) 장면이 인상깊네요.( 말씀드려도 줄거리와 결말과 전혀 상관없는 부분만 언급했습니다.)
아직 안보신 분들이 계시다면 영상관에도 있으니 주말에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이미지 다시 첨부하여 올립니다.
맞음..공감되는부분 1이 아니라 0.1도 없음
공감안됨 ㅠ솔직히 웃기는 코미디 영화
이거 보구 좋다고 감동 이라구?
넘 작위적 인위적임
적당히 해야지
그러니까요. 제말이. 이딴 선동글진짜 이해 안됨
그냥 반전이지 뭐가 반전의 반전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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