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타이마사지가서 감성마사지 가르쳐서 받고 있는데 가성비 괜찮네요.
저렴한 타이 마사지로 끊은담에 팁좀 주고 감성마사지 대충 알려주고 부탁하면 잘해줍니다.
뭐 감성마사지가 별거있나요 걍 부드럽게 성감대 쓰담쓰담해주는거죠.
기본적으로 얘들 손끝이 좋아서 꼴릿하게 살살 잘해주네요.
보통 60분 2만5천-3만 짜리 타이마사지로 들어간담에 5-10분정도 타이마사지 기본만 받고
대화 몇분 하다가 교감한 담에 팁좀 주고 남은시간 내내 감성마사지 받습니다. 대부분 한국말 왠만큼 하더라구요 어플도 있고.
천천히 허벅지 살살 쓰다듬으면서 은근슬쩍 수위올리면 대부분 스킨십도 어느정도 받아주고요.
마무리도 정성껏 잘해주고 가성비 갠찮네요.
1. 막판에 서비스 딜하는것보다 초반에 팁주면 한시간 내내 성의껏 잘해줍니다. 팁주면서 부드럽게 마사지 부탁하고 나중에 서비스도 같이 해달라 부탁합니다
2. 전엔 만원이라도 덜주려고 했는데 요샌 걍 3만원 줍니다. 대신 초반에 준다는거...확실히 3만원 미리 주면 얘들 화기가 돌면서 한시간내내 성심성의껏 합니다
3. 첨에 팬티 반바지만 입고 위에는 걍 수건 덮고 대기합니다. 마사지좀 받다가 팁 주는 타이밍에 덥다고 수건 치우면서 바지도 벗습니다.
관리사가 어색해하면 밑에 수건으로 덮었다가 몇 분있다가 슬쩍 치우면되구요
3. 첨엔 등좀 살살 쓰다듬어달라고 한담에 차츰 가슴 허벅지 사타구니 엉덩이 꼭지 이런데 계속 쓰다듬게 시킵니다. 그러면서 은근히 같이 터치 조금씩 합니다
4. 분위기 무르익으면 올탈하고 집중 마사지 좀 받다가 시간 안배해가면서 즐기면서 마무리합니다.
첨부터 홀라당 벗거나 주물럭 거리려고 하면 얘들 경계태세가 되니까 최대한 안심할 수 있는 분위기로 끌어주는게 중요합니다.
이렇게 하면 5.5-6 정도로 한 4-50분 릴랙스하면서 애무 같은 마사지 받으면서 마무리할수 있네요.
터치도 상탈까진 안되도 상의 끌어올리고 브라후크풀고 가슴정도까진 대부분 가능합니다.
밑에는 Y존 안쪽은 분위기바서 공략하는데 거부시 너무 무리하진 않구요. 얘들도 대부분 자기들이 정해놓은 선이 있습니다. 아래쪽은 철벽방어하는애들도 있구요
하나씩 다 벗기고 서로 마사지해주면서 같이 샤워한적도 있엇습니다. 여긴 샤워실이 마사지실 내부에 있었네요. 밑에 홍수가 났더라구요.
나갈때 얘기해보면 얘들도 타이 마사지보다 이게 편하다고 자기도 편했다고 담에 또 오라네요.
솔직히 타이 마사지 압쎄게 1시간 하는거 완전 중노동인데 살살 애무하는게 훨 편하죠.
참고로 얘들 한시간 타이마사지하면 보통 4천원정도 받습니다. 아로마 5천원 받고요 (대신 월 기본급이 있습니다 150-180사이가 많아요).
아로마니 로션이니 비싼거 해봣자 얘들은 받는돈 3천원정도 차이납니다. 걍 싼거 끊고 얘들한테 5천원이라도 더 주는게 낫습니다.
막판딜할땐 보통 핸드3 터치5 요구하는데 터치5해도 대부분 올탈터치도 아니고 어차피 핸드라서 3이랑 차이도 없어요.
제 경험상 초반에 3주는게 젤 좋았어요. 확실히 초반에 3받으면 기분좋아져서 하나라도 더해줍니다. 분위기 잘 끌어가면 부가서비스도 더 해줍니다.
막판에 3주는건 절대비추입니다. 그냥 손에 오일 떡칠해서 영혼없는 탁탁탁으로 끝납니다
고수님이시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제가 가는데는 오로지 마사지 인데 끝나고 만원 팁주는뎁 ㅎ
담에는 2만원 정도 주고 ㅎ 건드려 봐야 겠네요 ㅎ
제가 가는데는 온니 마사지 뿐인데 가능 할까 모르겠네요 ㅋㅋ
마사지 받다가 분위기 좋을때 은근슬쩍.. 서비스 ? 이러면 다 얘기해줄겁니다. 핸드는 왠만한데 다 있어요. 보통 3부르는데 분위기 좋으면 네고해주기도 하구요. 글고 업소 출입구 천장쪽이나 건물출입구 천장 슬쩍 보면 cctv 있을겁니다. cctv 확인되면 서비스 있는 데가 100% 맞습니다. 이런 업소들 카운터 모니터엔 대부분 cctv 화면 여러개 떠있어요.
맞아요. 전에는 그렇게 했는데 오일없이 하는게 느낌이 좋더라구요. 걍 아로마대신 타이로 하면 만원이상 싸니까 그걸 관리사 팁으로 만원 더 준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로마 오일 대부분 싸구려 쓰던데 끈적거리고 잘 안씻기더라구요. 오일없어도 강약 잘 조절시키면 더 꼴릿하게 받을 수 있더라구요. 글고 대부분 타이라도 서비스할려고 오일 가지고들어오거나 룸에 비치되있어서 살짝 발라달라면 발라주더라구요.
음... 그렇게 안해도 95프로 다 은꼴마사지 하면서 알아서해주는데요...
아로마로 가면 그렇긴한데 제 저렴한 타이마시지코스로 결제하면 압을 쎄게 하는데가 많던데요. 대부분 40-50분 쎄게 타이 마사지 받고 막판에 서비스딜 하던데 그렇게 하는것보다 첨부터 은꼴마사지 받는게 좋더라구요. 팁 나중에 줘도 요청하면 은꼴 마사지 해주기는 합니다. 근데 미리 팁을 주면서 이따가 서비스도 해달라고 얘기해놓으면 은꼴마사지도 좀더 대범하고 꼴릿하게 해주더라구요. 팁 주기전까지 ㅈㅈ는 안건드려주죠 보통. 이리저리 해본결과 저한테는 저 방식이 젤 잘 맞네요.
타이 마사지 좀 다녀보신 군이요 ㅎ
혼자 꾸준히 다녔는데 타이 정보가 부족해서 시행착오가 많았네요. 첨엔 아로마 해야 서비스딜 있고, 그냥 타이코스는 안되는건 줄알았어요 ㅎㅎ. 그냥 싼거 받는게 젤 낫더라구요. 몇년전만 해도 공짜로 해주고 한번 더해줄까 이런경우도 종종 있었는데요. 요샌 거의 팁 없이는 안해줘서 어차피 줄 팁 차라리 미리주고있습니다.
저도 건가임님이람 비슷한데요.
초반 10분정도 타이 받으면서 타이녀 손 잡고 안마 해주면 좋아하더군요.그 뒤론 눞게해서 마사지 조금 해주다가 바지 벗길라고 할 때 방어치는데요.그때 2만~3만원 주고 마사지 더 해준다고하면 바지 벗겨도 가만있더라고 ㅋㅋ.
그뒤론 서로 물고빨고 놀다가 떡 못쳐도 다음에 가면 거의 떡 가능하던데요.물론 제가 마사지 해주지만요ㅋ.
글쵸 사실 키방을 다녔었는데 요샌 타이에서도 키방처럼 놀수있는데다가 전 와꾸족이 아니라서 타이를 더 많이 가게 되네요. 타이는 관리사 맘에안들면 걍 마사지만 빡세게 받으면 되니까 내상도 거의 없고요. 타이업소도 수위는 업소마다 차이가 있어요. 아무래도 타이녀 들끼리 티에서 정보교환할테니 거기서 대략 수위가 결정되는것 같습니다. 초반 10분동안 스킨십하면서 슬쩍 장난도 치면서 친밀도 쌓는게 중요하죠 ㅎㅎ그리고 타이마사지가 진짜 중노동이라 걔들은 그런식으로 눕고 놀면서 장난치는거 엄청 편해서 좋다고 합니다. 바지벗기는건 되는애가 있고 안되는애가 있어서 그러려니 합니다.
마사지 어플에 있는업소인가요? 마사지 업소어플은 대부분 핸드가 주류던데 물론 가끔 되는애들도 있습니다.
맞아요. 미리 초반에 살짝 팁 주는게 나아요. 속도조절도 시킬수 있구 시간내내 잘해줍니다. 막판에 주는거보다 백배 낫습니다. 어차피 진짜 제대로된 마사지 받는게 목적도 아니구요
웬지 위생이 좀 안좋을것 같아서
수건에서 찝찝한냄새날때가 있습니다. 위생은 키방만큼이나 취약하긴 하네요. 그나마 샤워실은 대부분 있어요
꿀팁이네요.... 타이 많이 안가봤는데...괜찮은데 있으면 추천좀요....
업소들 별반 차이없습니다. 전 그냥 어플돌려서 가까운데 싼데 갑니다
결론은 항상 3만주고 서비스를 받는데..
그냥 아무나 와도 주는걸 습관해야 겠어요 ㅎㅎ
걍 전화 예약할때 젊은관리사 있냐고 물어보고 전체적으로 관리사가 별로면 업소를 옮기시는게 낫습니다. 젊은애 들만 쓰는업소들도 있어요. 괜찮은애는 이름 기억해뒀다가 지명해도 되구요
먼저 딜을하면 서비스를 길게 받을수있습니다
전 마사지 안받습니다. 팁 준담 부턴 애무받습니다. 시간꽉꽉채워서 서비스받습니다.
떡3이 가성비 최고죠
요새 와꾸되는언니중에 첨부터 떡3을 허락하는 언니는 없습니다. 핸플정도로로 하자고 한담에 능력껏 터치하면서 흥분시켜서 떡치는건 간혹 가능했어요.
제가 가는 타이는 왜케 애들이 3만원주기도 아깝게 생겼던지 ㅜㅜ
그런 경우엔 걍 제대로 된 마사지나 받고 나오던가 팁없이 은꼴마사지로 시킵니다. 너무 못생긴 언니나 아지매한테 팁주고 하면 나올때 현타가 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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