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년한테 정준적은 없는데요 조건년들에게도 정준적은 업는데 ㅎ ㅎ 이게 상대성이라 정을주게 되는게 있네요ㅎ
근데 한년한테 정을주다보니 딴년보다보면 정준년하고 비교가되니 참나 이년은 이랬는데 이년은 왜이러지?하면서
비교가되니 참 어처구니가 없네요 ㅎ
뉴페 보면서도 비교가되니 쉽게 또 보지를 못해요 ㅎ
간만에 맘에 든년만나도 먼가 하나가 부족하니 한번보고
또바야되나 고민합니다 ㅎ
이거 문제가 많아요 한년한테 꽂히면 패가 망신한다는데 ㅎ
알면서도 못끊어요 이거참 알면서도 끊어야되는데 ㅎ
일단 패가망신 하는길로 가고있어요 ㅎ
떡정에 속지마시길
그년들도 다른오빠는 30주던데 이 오빠는 왜저럴까하고 만나요.
유흥으로 만난 냔은 유흥으로 마무리~
정 붙이면 먼가 좀 해주거나 챙겨줄까 그런 마음이
생기죠~ 허나 지나고 보면 다 부질 없는 일~
지몸을 팔기 시작한 냔들은 절대 진심이 나올 수 없음
이꼴 저꼴 다 겪고 매일매일 남자 다루는 일하고 있는 여자라오~
업소녀에게 정줘도 됩니다... 대신 딱 1시간만.... 2타임이면 2시간만 딱 주고 끊어야죠....
글고 담에 또 보면 딱 그시간만 정을 주세요 ㅋㅋㅋㅋ
업소녀들도 다른 손님 들어오면 그걸로 끝....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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