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플로 만남 찾다가 오피인데 아침이라 가격 떨어져 있다 해서 갔습니다. 서면 포토피아 앞에 오라고 한 후 인증이라고 하면서 만나서 가야 한다 해서 그냥 그런가보다. 부산은 이리 하나보다 하고 갔습니다.오피 앞에서 비용 부탁드린다 하고 1004호로 올라가라 해서 돈 내고 올라갔는데. 초인종 눌러도 대답 없음. 1004호 빈 집.
3분도 안되서 경비아저씨 무슨 일로 왔느냐. 시끄럽다 민원.
하. 결렸구나.
비싼 수업료 내고 보털보고 결제하라는 교훈을 얻었습니다.
에고.. 위추드립니다..
문제는 돈은 다 직접 아가씨에게 주는식입니다
저번에도 누가 글쓴님처럼 당하셨던데
아이고 ㅜ.ㅜ
돈은 님이먹을 보지에게 주세요
당하시는분들 은근히 많을듯요
그러니 저렇게 사기치고 먹고살겠죠
ㅎㅎ
신고 못하는걸 역으로 이용하네요.
낚시했네요 쓰레기들 역시 인증된곳만 가야되요
저래서 실장이 돈 요즘에 안받는구나
선불 = 사기
라는 만고불변의 교훈인데.....알고 있어도 참 잘 넘어가죠.
남자는 정액이 뇌를 지배한다고 합니다...주기적으로 빼 주세요
아무리 인터넷상에서 이야기해도 아직도 보이스 피싱 당하고
오피테크 당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전 여탑제휴업소만가요 그게 속편함 ㅜㅜ
헐,,,위추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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