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교시에 이루어지는 포옹 네 가지
1. 쟈타베슈티타카
마치 덩굴이 휘감듯 여자가 사랑하는 남자의 몸을 휘감고 손으로는 남자의 얼굴을 어루만지며 눈은 넋을 잃은 듯 남자의 이마를 쳐다보고 입을 다신다.
2. 브리크샤드히루다카
여자가 한 발은 남자의 넓적다리에 올려놓고 나머지 한 발은 쭉 피면서 동시에 한 팔로는 남자의 등뒤를 껴앉고 다른 한 팔은 어깨 위에, 입술은 남자를 향해 기어오르듯 한다. 스스로 몸을 들어올릴 듯한 자세다. 이 두 가지는 섹스를 하기 전 애정이 고조되었을 때 나타나는 것이다.
3. 틸라탄두라카
남자가 양팔을 여자의 겨드랑이 밑으로 넣고 양다리는 여자의 넓적다리 사이로 들어간다.
4. 크시라니라카
남녀가 다같이 격렬한 흥분상태로 몸과 마음이 하나가 되어 굳게 포옹하는 것이다. 놀랍지 않은가. 수천년 전에 하던 섹스와 현재의 섹스가 똑같다.
포옹은 섹스를 하기 전에 그 욕정을 견딜 수 없어서 하는 행위로 보고 있다. 따라서 반드시 섹스가 수반될 때 진정한 포옹이 이루어진다고 한다.
ㅋㅋㅋㅋㅋ
쉬운거 갖으면서도 어렵네요~~!!







































잘 보았습니다.ㅎ 감사드려요
잘 보고 갑니다.
화보가 참 멋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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