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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NLY여탑) 노래방에서 재밌게 놀려면

    밑에 노래방 관련 글을 쓰신분이 계셔 댓글을 달아드리고 혹시 그 댓글을 못 보실분들을 위해 글을 써봅니다.

     

    우선 어느 업종이든 마찬가지입니다. 키스방에서 아무리 붕을 치려고 해도 원래 정해진 수위가 있지요.

     

    거기서 아가씨에 따라 가게에 따라 손님에 따라 결론은 달라집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면 되냐?

     

    편하게 붕을 치고 싶으면 붕을 치는 곳에 가면 됩니다. 왜냐면 무조건 해주기 때문이죠.

     

    그런데 그런 키스방에서 최소한 기본 수위보다 약간이라도 더(붕을 말하는것이 아닙니다.) 혹은 살가운 플레이를 하고 싶다.

     

    그럴땐 호구처럼 보이면 안되는겁니다. 

     

    여자들은 무서운 직감의 존재들입니다. 호구라고 눈치 채는 순간 키스방에서 자딸만 하고 나와야 되죠. 저처럼 말이죠.

     

    여자들은 그런 존재들입니다. 어떤 분의 글의 댓글에서 여러 번 본 아가씨를 한동안 끊다가 다시 보면 더 잘해줄거다 라고 쓰신분이 계셨습니다.

     

    저도 그 말에 동감합니다. 업소에서도 밀당이 필요합니다.

     

    현실 연애에서도 피곤한 일을 업소에서도 하냐? 라고 하실지 모르지만 하면 좀 더 유익한 유흥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일반 연예보다는 붕이나 살가운 연애모드에서 육체적인 관계(붕을 말하는게 아닙니다. 예를 들면 질퍽한 키스나 페티쉬 성향이 있다면 그러한 성향을 채워줄 해소로 말이죠.)등 일반 연애보다는 드는 비용과 시간이 절약되고 매번 새로운 아가씨들을 볼 수 있다는 자극에 저는 유흥을 찾지만요.(물론 개인적인 성향이고 그래서 ONLY여탑입니다.)

     

    그럼 이제 본론으로 들어갑시다. 

     

    노래방에 갑니다. 가서 여자를 부르는 이유는 스킨쉽 혹은 술을 먹으면서 취해지며 기분이 좋아지면 내 옆에 있는 맘에드는 여성과 즉흥적으로 떡을 치고 싶어서 가는겁니다.

     

    물론 개인 생각입니다.

     

    가실때 카운터에 아가씨를 부르면서 호구처럼 보이면 업주같은 경우엔 아가씨에게 돈을 적게주면서 손님에겐 같은 돈을 받고 싶어합니다.

     

    물론 어린 아가씨들에게 더 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거기에 이쁘고 늘씬하면 더 그렇죠.

     

    손님 입장에선 같은 돈을 준다면 이쁘고 어리고 날씬한 여자랑 놀고 싶어하죠. 

     

    나는 무조건 어린 아가씨랑 놀아야지. 30대만 되면 꼴리지도 않고 아무리 스킨쉽해도 서지도 않는다 무조건 20대다 하시는 분들은 20대로 넣어달라하시고 

     

    나는 좀 잘 노는 여자가 좋다하면 30대 이상을 부르시면 됩니다. 물론 40대로 넘어가면 더 질퍽하게 놀순 있으나 나이가 많아진다고 무조건 재밌어지는건 아닙니다만

     

    확률이 올라갑니다.

     

    그럼 20대를 불렀을 경우 보통 20대 초반의 진짜 어리고 귀여운 애들 들어옵니다. 약간 통통할수도 있고 너무 이쁘진 않을수 있으나 진짜 풋풋하게 어린티나고 귀여운 애들 들어옵니다. 하지만 대화력이 많이 부족합니다. 시간을 그냥 때우려는것도 얼핏 보입니다. 저는 재미나게 놀았습니다. 워낙 말하는것을 좋아해서요.

     

    그런데 난 어린애가 좋지만 통통하거나 그런건 싫고 더 이뻤으면 좋겠다 하시는 분들은 체인지를 외치시면 됩니다. 몇 번 그렇게 하면 주인장이 이 놈 보통 아니라고 빨리 괜찮은애들 들여보내줍니다. 물론 아까보다 외모가 늘씬하고 이쁘장하다는거지 엄청 이쁜건 아닙니다. 그건 진짜 복불복이죠. 같은 노래방내에서도요.

     

    전 어떤날 너무나도 어린아가씨들을 보고 싶었을때가 있어서 불렀더니 워낙 전부터 몇번이나 간 곳이라 그런지 동네 사람이라 마주치면 인사하는곳이라 그런지 처음부터 이쁜애 넣어주더군요. 그 날 몇시간동안 마시고 나중엔 좋은시간도 보냈습니다. 엄청 이쁜 아가씨였죠.

     

    그럼 30대는 어떻냐? 30대도 복불복입니다. 그런데 늘씬하고 이쁜 아가씨들도 종종 있습니다. 

     

    처음에 잘 못놀때라 30대 잘노는 아가씨를 불러달라하니 들어온 아가씨가 먼저 팬티스타킹 위에 손을 올리며 만지라 그러고 팬티 위로 골뱅이도 파게 해주고 키스도 하고 상브라만 벗기고 가슴도 만지고 빨게 해줬습니다. 물론 더 잘 노시는 회원분들도 계실테고 저도 케이스 바이 케이스라 외모도 좋고 터치도 좋았던 아가씨를 예로 들었습니다.

     

    물론 나중에 2차가 아니라 따로 좋은 시간 보내고 용돈은 챙겨줬습니다.

     

    자칫 실수 할 수 있는게 술을 옴팡지게 가시고 알딸딸하니 싸고 싶어서 노래방 갔다가 자칫하면 조선족 아지매들이랑 놀수있습니다.

     

    이 아지매들하곤 나중에 질퍽하게 놀기도 힘들고 이들은 빨리 빨리 한탕이라도 더 뛰려고 하기에 그닥 재미를 못 봅니다. 회원님이 조선족이 아니라면요.

     

    그러니 카운터에 들어가시면 일단 20대냐 30대냐를 먼저 생각하시고 되냐 물어보고 체인지도 되냐 물어보시고 된다하시는곳에 들어가면 내상입을 일은 적습니다.

     

    체인지 안해주는곳은 그만큼 내상생길수 있습니다. 물론 제 성격이 남한테 뭐라 못하는 성격이라 체인지는 진짜 아니다 싶을때 빼고 한적이 거의 없지만 그런 노래방은 

     

    내상은 없더군요. 노래방 보단 노래빠같은 개념이었지만요.

     

    물론 제 군인 선임은(이 사람 덕분에 노래방 재미 붙이거죠.) 어쩔수없으니 머리가 짧았는데 사회로 복귀하여 머리기르고 꾸미니 잘생기긴 했더군요.

     

    노래방 아가씨 꽁으로 아가씨집에서 따먹고 아가씨 친구(선임이 노래방 갔을때 함께 있었던 선임 친구의 파트너)까지 따먹고 대단한 놈이던데 노래방에서 정말 잘 놀더군요.

     

    인기도 많고요. 생긴건 착하게 잘생긴건 아니고 나쁘게 잘 생겼는데 노래방 아가씨들에겐 먹히나 봅니다. 복장도 그렇고요.

     

    이런 고수분들에 비해 전 명함도 못 내밀지만 저 같은 수준의 사람들이 재밌게 놀려면 최소한 내상 안당할려면 위와 같은 정보 정도는 아시면 좋을것 같아 글을 써봅니다.

    댓글16

    방배동찡찡이
    방배동찡찡이 · 20-07-16
    오우 좋은 글이군뇨!
    팬더가면
    팬더가면 · 20-07-16

    글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과 추천이 큰 힘이 되었습니다.

    감사의 추천드립니다.^^

    레이니야
    레이니야 · 20-07-16
    이런게 정보죠
    감사합니다
    저는 아직 키방 타율이 좋은 것 같아(나름 후기도 많이 찾아보고 합니다) 나중에 노래방 갈때 참고해봐야 겠어요
    팬더가면
    팬더가면 · 20-07-16
    감사합니다.!
    도움이 되었다고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키방도 그렇고 어디든 발품파는게 최고입니다.
    남한테 의지만 하지않고 직접 후기등 보시면서 즐달하시는 진정 여탑인이시라고 생각합니다.

    키방에서 타율도 나오신다니 부러운 마음과 댓글과 추천의 감사한 마음의 추천드립니다.^^
    리루이토토로
    리루이토토로 · 20-07-16

    놀방은 완전 초짜인데 도움되는 글이네요

    팬더가면
    팬더가면 · 20-07-16
    도움이 되셨다니 쓰길 잘한것 같습니다.
    노래방에서 최소 내상은 피하시고 즐달하시는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빈센조까사노
    빈센조까사노 · 20-07-16
    놀방 쓸 돈을 열쇠방에서 쏘면 ㆍ열립니다 ㅡ쫙 ㅎㅎ
    팬더가면
    팬더가면 · 20-07-16
    맞는 말씀이십니다.
    그래도 가끔 술먹으면서 질퍽하게 놀고 싶을때는 노래방도 좋아보입니다.
    노는 방식도 다르기도 하고요.

    여튼 키스방 고수님 같으십니다

    추천과 댓글 감사합니다. 감사의 추천드립니다.^^
    피서산장
    피서산장 · 20-07-16
    ㅎㅎ
    경험에서 체득한 정보네요!
    팬더가면
    팬더가면 · 20-07-16
    처음엔 같이 놀러다니면서 꼽사리 식으로 다니다가 나중에 좀 노는 방법을 알고선 친한 동생과 틈틈히 다니며 체득한 경험담입니다.

    알아봐주시니 감사합니다.

    댓글과 추천 감사합니다. 감사의 추천드립니다.^^
    배틀필드
    배틀필드 · 20-07-16

    좋은 경험글 잘봤씁니다

    팬더가면
    팬더가면 · 20-07-16

    경험글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도움이 되어 즐달하시길 바랍니다.^^

    사카이
    사카이 · 20-07-16
    같이 놀고 싶을땐 가끔씩 노래방도 재미있긴하죠^^
    팬더가면
    팬더가면 · 20-07-16
    같이 놀면서 보거나 같은 일행과 사인하며 보는 재미와 가끔 술에 딱이될정도로 취해 찍하고 풀고 싶을때 좆더라고요.
    사카이님도 놀방등에서 즐달하시길 바랍니다.^^
    보지믈리에
    보지믈리에 · 20-07-17
    방안에서 떡 쳐보신적도 있나요? ㅎ
    홈런치면 꽁으로 모텔로 이동?
    아니면 돈주고 2차 인가요?
    팬더가면
    팬더가면 · 20-07-17
    혼자가면 용돈주고 해봤을지도 모르지만 홈자 간적은 없어서 나와서나 맘에들면 연락처 얻고서 다음날등에요.

    꽁도 있긴했는데 제 능력때문은 아니고 동생이 능력이 좋아 4명이 여자 자취방에 놀러가서(전 사람수 맞추러 간건데 하하)꽁한적이나 동생 집에서는 있는데 대부분 2차죠.
    천하무적이라 생각하던 동생도 all꽁은 아니고 진짜 아쉬울땐2차이고요.

    여자가 외모는 별로긴했어도 급꼴할때 몸매나 맘씨는 착하다고 2차는간적있고요. 아가씨가 절대 번호교환이나 따로 만남을 안가지려해서려서요.

    그런데 그 아가씨랑 지금 같이 살고있습니다.
    최근 자주 싸우긴하지만요

    그 얘기도 한번 시간 될때 풀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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