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극단적인 경우 코로나가 독감같은 풍토병으로 자리잡게 되면 금년 구정을 기점으로 해외여행은 소위 말하는 있는 사람들 즉, 부자들만의 전유물이 될수도 있습니다. 일단 해외에서 입국 후 자가격리 2주는 의무라서 이유여하를 불문하고 무조건 해야 하는데 이 경우 대기업은 물론이고 중소기업에서 근무하는 회사원에게 하루 이틀도 아니고 2주나 휴가 아닌 휴가를 허락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2주를 자가격리 들어가게 될 경우 해고되는건 당연한거구요. 게다가 코로나가 여태까지 존재해 왔던 사스나 메르스와는 현저히 다르게 자기 자신을 숨길수 있는 기능, 의학계에서 말하는 스텔스 기능이 있는데 이건 단세포 생물이라고 밖에 표현할 수 없는 성질을 단지 지능이 없는 바이러스가 갖고 있다고 하기에는 사람이 인위적으로 만들어 냈다고 밖에는 추측할수 밖에 없는 코로나만의 특징인데요, 스텔스 기능이 있는 이상 금년 구정을 기점으로 앞으로 몇년이 될지 몇십년후가 될지 예측은 불가능한데 언제든지 다시 재발할수 있는 가능성이 충분히 있는 만큼 부자를 제외한 일반인은 1년 365일중 언제든지 공항 통해서 입국하게 될 경우 불시에 2주 의무 자가격리를 통보받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렇게 보자면 앞으로 일반인은 백수가 아닐바에야 해외여행은 가기 힘들어지지 싶기도 합니다. 전세계적으로 동시에 종식이 되어야 하는데 그게 쉽지가 않은게 현재 가장 큰 걸림돌입니다. 변종이 벌써 네 종류나 생긴것도 문제네요. 스페인 독감처럼 자연소멸이라도 되길 바라는 수밖에요...코로나가 종식되서 해외에서 유흥을 즐기고 싶네요. 국내는 가성비가 떨어져서 별로입니다.
이마준수
이마준수 · 20-07-16
회사에서 해외여행다녀온다고하면 미친놈취급받아요 우선결제안해주고요 신혼여행도 해외못가는판임ㅋ
마왕과나
마왕과나 · 20-07-16
백신이 나오면 모를까..
아님 영영 못갈듯해요...
아...
싫다 싫어...코로나~~~~
럭셜맨
럭셜맨 · 20-07-16
앞으론도 1년은 죽었다 생각 하시길.. 올해 가을쯤 큰 고비가 올겁니다.
늘 푸른 소나무
늘 푸른 소나무 · 20-07-16
올림픽인지 뭔지도 내년에 불가능할 것 같은데요...백신이나 치료제가 확실한 뭔가가 나와야 끝이 나는데, 그런 것이 없는 이상....만일 모인다면 그것은 커다란 배양접시(?)가 되겠죠.
전문가들 얘기로는 최소 3년정도 생각하는듯하고 그래서 끝이냐? 아니고요 방역 잘 하는 나라들만의 클라스로 다시 뭉쳐서 그 범위 안에는 격리없이 여행할듯 합니다. 결론은 아시아 쪽은 한국 중국 호주 뉴질랜드 클라스가 될듯 합니다. 돈 없는 나라는 방역도 못하니 참 안타깝군요
Injustice
Injustice · 20-07-16
내년부터라도 갈 수 있으면 다행아닐까 싶어요ㅠㅠ
에빤쓰
에빤쓰 · 20-07-16
아직 희망을 버리지 말자구요 우선 럼프형 동네에서 3상 들어가구 있으니 만약 성공 하면 1년후 내년 6월부터 나가는 길 열릴수 있기는 합니다 물론, 3상 성공을 꼭 해야죠
해외 가야되는데 저도 못가고있네요
아쉽ㅜ.ㅜ
내년까진 일단 무조건 힘들것 같은데
계속 된 변이와 코로나 외의 흑사병과 돼지독감등 생각지도 못한 전염병등이 중국에서 계속 발생하고 있으며 이게 중국에서만 끝난다고 생각할순 없기에
결론은 알수 없다 입니다.
하지만 인간이란 참 대단하죠. 미국에서 2주에서 한달안으로 신약이 나올수 있다하니 인간이 이기느냐 전염병이 이기느냐 결론은 시간이 지나면 알게되겠죠.
ㅜ.ㅜ
베트남 콩까이 보고 싶어요 식당가서 엠어이 라고 불러보고싶고 ㅠㅠ 아하 언제 가나ㅜㅜ
내년되야싶지 싶네요~
코로나가끝나도 앞으로는 여행이란건 삼가해야할듯합니다 또다시무슨병이돌지모르잖아요
저도 저렴한해외여행 자주갔었지만 이젠 해외는꿈도꾸지않을라합니다 과거에갔었던곳들 청결한곳도있었지만 지저분했던곳도많았습니다
그걸지금생각해보니 식겁합니다ㅜㅜ
정말 극단적인 경우 코로나가 독감같은 풍토병으로 자리잡게 되면 금년 구정을 기점으로 해외여행은 소위 말하는 있는 사람들 즉, 부자들만의 전유물이 될수도 있습니다. 일단 해외에서 입국 후 자가격리 2주는 의무라서 이유여하를 불문하고 무조건 해야 하는데 이 경우 대기업은 물론이고 중소기업에서 근무하는 회사원에게 하루 이틀도 아니고 2주나 휴가 아닌 휴가를 허락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2주를 자가격리 들어가게 될 경우 해고되는건 당연한거구요. 게다가 코로나가 여태까지 존재해 왔던 사스나 메르스와는 현저히 다르게 자기 자신을 숨길수 있는 기능, 의학계에서 말하는 스텔스 기능이 있는데 이건 단세포 생물이라고 밖에 표현할 수 없는 성질을 단지 지능이 없는 바이러스가 갖고 있다고 하기에는 사람이 인위적으로 만들어 냈다고 밖에는 추측할수 밖에 없는 코로나만의 특징인데요, 스텔스 기능이 있는 이상 금년 구정을 기점으로 앞으로 몇년이 될지 몇십년후가 될지 예측은 불가능한데 언제든지 다시 재발할수 있는 가능성이 충분히 있는 만큼 부자를 제외한 일반인은 1년 365일중 언제든지 공항 통해서 입국하게 될 경우 불시에 2주 의무 자가격리를 통보받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렇게 보자면 앞으로 일반인은 백수가 아닐바에야 해외여행은 가기 힘들어지지 싶기도 합니다. 전세계적으로 동시에 종식이 되어야 하는데 그게 쉽지가 않은게 현재 가장 큰 걸림돌입니다. 변종이 벌써 네 종류나 생긴것도 문제네요. 스페인 독감처럼 자연소멸이라도 되길 바라는 수밖에요...코로나가 종식되서 해외에서 유흥을 즐기고 싶네요. 국내는 가성비가 떨어져서 별로입니다.
우선결제안해주고요
신혼여행도 해외못가는판임ㅋ
백신이 나오면 모를까..
아님 영영 못갈듯해요...
아...
싫다 싫어...코로나~~~~
생각 하시길..
올해 가을쯤 큰 고비가
올겁니다.
올림픽인지 뭔지도 내년에 불가능할 것 같은데요...백신이나 치료제가 확실한 뭔가가 나와야 끝이 나는데, 그런 것이 없는 이상....만일 모인다면 그것은 커다란 배양접시(?)가 되겠죠.
요즘 돌아가는 상황보면 올해는 포기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내후년에야 가능하겠죠
올해는 무조건 불가능입니다
방역 잘 하는 나라들만의 클라스로 다시 뭉쳐서 그 범위 안에는 격리없이 여행할듯 합니다. 결론은 아시아 쪽은 한국 중국 호주
뉴질랜드 클라스가 될듯 합니다.
돈 없는 나라는 방역도 못하니 참 안타깝군요
아직 희망을 버리지 말자구요 우선 럼프형 동네에서 3상 들어가구 있으니 만약 성공 하면 1년후 내년 6월부터 나가는 길 열릴수 있기는 합니다 물론, 3상 성공을 꼭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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