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뭐 10년전이내요
천호애플이라고 핸플방있었는데 그당시 6이였나 7이였나..
지현이라고 가슴큰애 주로봤었고 그외에도 몇명있었는데 예명도 기억이안나요
얼굴은 길고 턱이 주걱턱이라 그냥 한번놀고 말아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벗겨보니 세상에,,,다리도이쁘지만 보지가 너무 하얗고 털하나없이
진짜 빨고싶고 넣고싶었는데 안주더라구요...잘주는애 보느라 몇번못봤지만 내가본 여자중에 그애 거기가 젤이뻣습니다 빨기만 주구장창 빤듯
삐쩍말라서 가슴은 없었는데 천호역 지하철에서 출근하는거도 보고 그랬었는데 그당시 핸플녀들 잘지내나 싶어요
강남 핸플 소교도 이뻣는디..
아직도 일하죠.
진짜요? 핸플끊은지 언 6년인데 보고싶네요
비밀아니면 어딘지 알려주세요 소교도 반가워 해줄텐데
저도 궁금하네요..^^;;;
저도 부천 중동서 본 핸플녀 ,,이름이 보라,,보리 였나 와 ,,짬지 하나는 진짜 완전 넘 이뻤는데 ..벌써 10년이 넘었네요
하라 아녀요? 보지이쁘니 하라
오래전 길동역 바로 앞 5층에 립카페 생각나는군요,~~
송내에 하라가 생각나네요
아직도 제일 기억에 남습니다.
본인말로는 하루에 팬티를 대여섯장을 갈아입는다고 했었는데
그래서인지 역립을 할 때면 늘 보지에서 은은한
섬유유연제 향이 났었죠.
기회가 닿으면 꼭 다시 만나고 싶네요.
근데 당연히 가영이 이후 소식은 모르시겠죠? ^^;
지현이가 안 줬다고요??? 그럴 애가 아닌데?????????
ㄴㄴ지현이말구 다른친구요
보지미인은 부천에 하라랑 꾹에 은별이가 최고였죵 ㅋㅋ
부천하라가 신사동에 있던 하라 맞나요?
이름 기억이 안났는데 하라짬지도 이뻤어요 아담해서 ㅎㅎ
신사동 하라는 누군지 몰겠네요
부천 중동에 있던 꽃보지 하라 말하는거애요
꾹에 은별이 생각나네요
NF때 한번보고 너무좋았던 기억이 나네요
강남으로 이적 후에 봊 미인으로 칭찬 자자했던
은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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