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지마 아스카를 처음 봤을 때 그녀 특유의 뇌쇄적인 눈빛과 그에 어울리지 않는 사랑스런 미소에 완전히 빠졌었다.
<ZIP!>의 기상 캐스터를 맡고 있다나. 어차피 한국이나 일본이나 기상캐스터 자리는 그리 대단한 자리가 못 되는 터라
다른 활동을 체크해봐야 하는데, 키지마 아스카는 논노의 전속 모델이라고 한다.
비록 딱히 배우 활동을 활발히하는 것도 아니고 유튜브 외엔 그저 사진만 볼 수 없었기에 깊게 파진 않았지만, 정말 찬란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아래로 키지마 아스카의 스피리츠 31호 그라비아. 아직 일본 연예계에 깊은 관심을 두고 있는 사람이라면 꼭 체크해봐야 하는 연예인이라고 생각한다.









요즘은 니뽄들도 키가 크네요. 이쁩니다. ㅎㅎ
상큼하게 예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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