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런 낭패를...
프로필 사진만 보고 괜찮네...
실제 들어갔더니... 방잘못 들어간줄...
얼마나 당황스러웠냐면 혹시 얘 아니냐며 갑자기 핸드폰꺼내 업소 프로필 사진까지 보여주며... 맞답니다.
머리를 붙혔다 떼었다 한다며...
사실상 여기서 나가야 하는데... 정말 미안하다고 말하고 싶더군요.
돈은 둘째치고
뭔가 하고 싶은 생각이 들어야 하는데 1도 없어지더라능...
이게 마치 독안에 든쥐처럼 오도가도 못하게 딱 걸린 상황 이었습니다.
얼굴은 미친년 화장한거 같은 얼굴에 참못난 얼굴... 몸에는 먼 천박한 그림들이 난무하고...
슴가는 절벽
침냄새와 보지냄새까지...
지명들 볼 언니들만 대여섯명인데...ㅠ
아무리 후기할인 이라지만...
후기는 안쓰는걸로..
난생처음 기억에도 없는 오크네요..
이건 정말 이년이 나한테 돈을 지불해야 한다는 생각까지 드네요.
여담입니다만,
아무리 생각해도...
실장이 면접을 보면...
그래도 여자로서 하고싶다는 생각이 100중에 10은 있어야 장사를 할텐데...
이건 정말 면접시 드러난것만 봐도
정말 아닌데...
미안하다...
다른데 가바라...
이말을 못하나?
예전에 제휴 강남 오피 업장 사장님이 "저는 면접볼때 제가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야 뽑습니다"
역시 와꾸 장사하는 가게 답더군요. 단속때문에 없어졌지만 그 사장님 가게가 그립네요~
위추 드립니다.
농담이구요 ㅠ 흐미 위추드립니다!
보징어 ㅠ
아 위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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