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예약 하려고 했더니 내가 보려던 언니는
일찍 마감 했더군요.
다른 언니 보려다가 귀차니즘에 포기하고
집으로 가려는데 실장이 톡을 보내옵니다.
근처에 있으면 지금 예약 가능하다고.
누군가 펑크 냈구나 하는 생각에 콜 하고
언니 보러 갔는데
아래 실장이랑 언니랑 싸워서
실장이 모든 예약캔슬 시키고
심지어 방안에 들어온 손님까지 내보냈더군요.
이사태를 총실장이 알고 부랴부랴 다시 예약잡아줘서 언니 보고 왔습니다.
싸운 내용은 별거 아니였는데...
지 빡친다고 기존 예약손님 까지 캔슬 시키는
실장이 대단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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