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하는 노동~!
사무실에서 부장과 그의 친구가 큰 소리로 말하고 있었다.
부장 친구 : 밤에 하는 그거는 노동이야! 그야말로 아내를 위한 봉사지!
부장이 맞장구를 쳤다.
부장 : 맞아! 그건 중 노동이라 할수 있지.. 우린 참으로 희생적이야! 가정을 위해 중노동을 하고 말이지..
부장은 옆에서 조용히 있던 신입 사원에게 물었다.
자네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나??
그러자 신입사원은 아 예....맞읍니다. 라고 대답했다.
그리고는 조용히 사무실을 나가면서 혼자 말로 중얼거렸다.
그게 노동이면 늬들이 하겠냐???
날 시키지~~~잉!! ㅎㅎㅎ
오늘도 즐겁게 활짯 웃는날 되세요~~!

























































섹을 엄청 밝히는 처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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