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제 회사 여직원 찍을 능력은 안되고 썰을 풀어보자면요.
직원이 많지 않아 일을하면서 부딪힐일이 많습니다. 안좋은 쪽으로 부딪힌다는게 이니라 자주 접한다는거죠.
하루종일 몰랐는데 퇴근하면서 여느때처럼 한쪽씩 이어폰 꽃고 가다가 음악바꾸려길래 나도 같이보면서 이거 듣자할려고 보는데 뽈록 튀어나왔네요. 혹시ㅜ몰라 살며시 반대편도 보니 맞네요.
오늘 하루 종일 일했어도 몰랐는데 갑자기 노브라인거 보니 정신이 하하
그 후 앞만보고 헤어지고 집에왔는데
상상이 되더군요.
노브라를 한국에서 본것도 처음이고 진짜 몇년만이라 꼴릿하더군요. 그리고 유두가 큰지 마침 각도등때문인지 몰라도 도드라졌내요. 이렇게 도드라졌는데 왜 하루종일 눈치못챈건지. 아마 각도 때문에 잘보였던것 같아요. 운좋게 그쪽을 본것도 있고요.
제가 가진 사진중에 직원 싱크나오는 사진있어서 같이 올립니다. 이 글보면서 자딸하려고요.
이 글보실분들도 상상하시는데 도움되시라고 올리고요.
외모는 80% 싱크나오는데 가슴크기는 아니에요.얼굴위주로만 참고해주세요.
그리고 보시기만 하시고 퍼나르진 말아주세요. 이 글은 only여탑글이니깐요.

바운스가 다른데...
제가 민감하지 않아서 그런거 인지는 모르겠지만
오늘 노브라하고 왔구나하고 가슴만 쳐다보진 않아서요.
오늘 검정색 실크같은 재질의 옷인데 가슴은 껌딱지같습니다. 그런데 유두가 도드라지게 보이네요.
평소에 어떠신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여자 가슴을 막 보고 그러진않아서요.
노브라 많이 보셨나보네요.
노브라니 한번 봐달라고 시위한거군요.
어린 시위라면 매일 환영입니다.
아쉽게도 그러진 못하고 눈치 못채다가 깜짝 놀라서 앞만 보거나 얼굴만 보고 얘기하다가 집에서 상상을 좀 하다가 글을 올렸죠. 하하
암튼 심쿵하셨을듯^^
댓글만 봐도 너무 꼴리는 상황이겠네요.
저는 사선으로 매는걸 본적도 없고,흰색티에 색깔브라는 어쩌다가?1~2번 슥 지나간적 있긴한데,,보고싶네요. 더더욱.
예상치못한 상황이라 집에서 혼자 상상하다가 못이겨 글을 남겼네요.
폐미는 아닌것 같은데 좋은 현상이긴합니다.
감사의 추천드립니다.
노팬티로 대응하라는 말씀이시죠?
근데 티가 나나요??정말 궁금해서요.
노팬티로 남대문을 실수인척 반쯤 열고 다니세요..ㅋㅋ
집에선 몰라도 출퇴근하는 직장 노브라썰은 첨인데요??? 진짜 왠만한 간땡이 아니면 힘들건데..아님 자기가 사장이거나..
오늘도 돌아다녀보니 노브라 한명 봤네요.
어제 겪고나서 좀 더 유심히 봐서 그런건지 쉬는날이라 편하게 나온건지는 모르겠으나
장소는 강남이고 그냥 집에서 막 입고 나온 차림은 아니었습니다.
직장이 상대적으로 여자가 많아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알기론 그 아가씨도 소심하고 사장은 아닙니다.
나이는 20대 초반이고요.
오늘 아까 다른 커뮤니티 특히 여성들 많은데 보다보니 젊은 아가씨들은 유행같이 하는 아가씨들도 있더군요.
원래 이게 맞는거다. 난 당당하다. 남자도 티비에서 웃통까는데 난 왜 못까냐. 이런 느낌을 받았는데.
당연히 다수는 아니겠지만 그런 차림 하는 아갘시들도 제법있는것같아요. 저나 님이 그동안 못봐서 그렇지
글을 쓰면서 생각해보니 연예인이긴 하지만 설리를 생각해봐도 되겠군요. 아무때나 노브라고 일반인친구들도 그런친구들이 있었고요.
저도 전혀 생각치도 못했던 상황이라 당시엔 얼떨떨 눈을 어디에 둬야할지 몰랐는데 좋은 경험같습니다.
월요일에도 함 아주아주 슬며시 몰래 확인하려고요. 원래 이렇게 하고 다니는지 그날만 그런건지
진짜 전혀 생각치도 못한 상황이네요....이성적으로 설명이 안되는ㅎㅎㅎ
참 이성적으로 생각안될것도 많네요.
항상 집안 침데위에만 계시나보네요. 하하
강서얼간이님이나 자기는 경험해보지 못했다고 남의글에다가 본인생각만 쓰시는분들이 있으니 왜 별내용없는 사족에 무의미한 사진만 올리는 글들이 많은지 알겠네요. 그 분중 댓글도 안다시는데 처음엔 그걸 마냥 좋게 안봤는데 이유가 있네요. 저도 이 분 댓글엔 답글안달고 안볼게요.
회사 여직원은 건드리기가 참 애매하죠
외모때문이 아니라 잘 지내고 있는 엄밀히 말하면 인턴이거든요.
동료한테 듣기론 빽이 있는 인턴같습니다. 그래서 나이 어리고 스타일 괜찮지만 전혀 건드릴생각도 없고
그쪽도 그냥 편한 회사동료내지 퇴근시 같이 가는 사람으로만 인식하는게 보여서 아예 처음부터 마음을 비우고 선을 그었죠.
애초에 마음도 안갔지만요.
예상치 못한 상황에 한국에서의 첫 노브라
당시에는 아무 느끼없이 고개둘데만없었는데 집에오니 므흣하네요. 하하
감사의 추천드립니다.
각도의 중요성 맞는 말씀이네요
같이 앉아서 위에서 밑으로보다보니 발견한것 같습니다.
각도의 중요성을 생극하고 봐야겠근요.
추천드립니다
여직원 잘못 찝적거리다가 박원순처럼 미투 당하고 자살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