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에 알려진 대로 DVD를 연체 하면서 넷플릭스를 생각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알려진 내용. 리드 ( 현 CEO )가 영화 아폴로13 비디오를 연체하면서 40달러를 내고 그 일로 인해 넷플릭스를 구상했다
는 것이 언론 등에 알려진 내용으로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알고 있죠.
그러나 이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이야기는 철저하게 마케팅으로 기획된 이야기 입니다.
이 기법은 마케팅에서 정서적으로 설득력이 있다고 말하는 기법이다.
실리콘벨리는 멋진 창업이야기를 좋아한다며
이런 기업탄생신화 는 부풀려진 것이라고 이런 탄생신화는 꽤됩니다
세상을 바꾼 창업구상, 한밤중에 번뜩 생각난 아이디어,
뭐하다 생각했다 등 갑자기 뚝하고 상각해냈다는 신화는 대부분
꾸며진거라고 마크이야기
이렇게 특별한 순간을 강조하는 것은 대중에게도 설명할때 좋다고
대부분은 1000가지 생각을 하다가 좋은 구상 하나를 얻는게 진실이라고
리드의 연체 이야기는사실이지만 연체로 인해 넷플릭스를 생각해내진 않음
아이디어에 대해 생각해낸 것은 마크 ( 전 CEO )임
공동 창업자 두명
한명은 지금 CEO 리드 헤이스팅스 당시 직업도 있고 투자도 병행 , 한명은 전 CEO 마크 랜돌프
이 둘은 마크가 다니던 회사를 인수한 리드는 마크를 마케팅 담당 부사장으로 임명하고 꿍짝이 맞는지
매일 출근을 같이함, 서로의 차로 번갈아가면서
당시는 박스에 들어가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인터넷으로 팔던 당시
마크 랜돌프는 매일 출근길 인터넷으로 무엇을 팔 것인지에 대한 아이디어를
리드에게 이야기.
맞춤형 서핑보드 판매, 개밥, 애구 배트, 그러나 리드는 매번 아니야. 안돼를 외침
치약은 - 그건 다쓰려면 한 달이상은 걸려서 안돼
샴퓨는 - 그것도 아니야
자주사는 것을 팔아야 한다고, 자주 사용하는 것, 물건을 생각하기 시작
어느날 마크의 딸 아이가 세살된 딸, 새벽에 악몽을 꿨는지 울기에
달래며 재우기 위해 거실에서 비디오를 봄. 딸을 재운 후 끝까지 보다가 생각함
그래 "비디오테이프"
85개째? 95개째인지 반대만 외치던 어느날
비디오 테이프를 빌려주는 온라인 비디오테이프가계 아이디어 이야기 함
-리드 얼마전 40달러 연체료를 뜯겼다며 생각도 하기 싫다고. 그러나 아니라는 이야기를 하지 않음
회사내 사업을 위한 아이디어를 나누는 동료들에게 이야기
비디오테이프를 구입해야 할 비용, 보낼 우편비용, 보관할 장소,
거기에 많은 비디오테이프를 사야만 하는데 당시 비디오테이프는 하나당 80 달러 이상을 하던 때
80달러에 사서 4달러에 빌려주고 배송하는데 1달러 이상이 든다며 부정적.
거기에 신작을 보려고 누가 1주일 이상을 기다리고 있겠냐는 반응,
오프라인 비디오테이프 가게도 어려움을 겪고 있고
한달에 스무번씩을 빌려줘야 겨우 수지를 맞출 수 있는 상황
사람들이 계속 찾게 하려면 새로운 비디오테이프를 계속 갖춰야 하고
오래된 비디오를 빌리려하지 않는다고,
우편으로 보내면 신작을 빠르면 1주일만에 되돌려 받을 수 있다고
결국 한달에 4~5번 빌려줄 수 있게 되는데
우리는 80번을 빌려줘야 본전을 건질 수 있다고
수익이 절대 안날거라고
다시 고민 하던 중
마크 DVD를 빌려주는게 어떨까 라는 생각을 함 - 역시 리드 반대를 하지 않음
그러나 문제는 1997년 당시 출시된 DVD 타이틀이 꼴랑 1000개도 안되던 때
타이틀도 대부분 다큐 등 고전 영화
1997년 전에는 일본에서만 DVD를 살수가 있던 때
미국에서는 DVD플레이어를 구입할 수가 없었다
1997년 미국에서 시험적으로 플레이어를 판매하기 시작
1997년 중반에는 미국에서 살 수 있는 DVD종류가 125가지 밖에 없었다
이들은 DVD를 보내면 깨지지 않을까 등 실험하기 위해
마크는 음악CD를 하나 구입해서 리드에게 보냄
깨져오면 DVD 빌려주는 아이디어는 포기하려고 했는데
깨지지 않고 왔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DVD 빌려주는 아이템을 발전시킴
또다른 문제는 당시 DVD 플레이어를 가지고 있는 사람도 거의 없고,
DVD 타이틀도 얼마 없는 상태인데,대부분 다큐,고전
당시 영화사들은 DVD 관심 없었음. 마진이 비디오테이프가 200% 이상 더 높기에,
비디오테이프가 비싸기에 사람들이 사기보다는 빌려보던 걸 선호
DVD는 절반가격이고, 구입해서 가질 수 있다는것을 싫어함 .
많은 사람이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지만 둘은 DVD가 확산될거라 생각에서
투자자를 유치하려하지만
모두 절대 성공못할거라며 투자 거절
심지어 마크 아내도 성공못할거라 함
이때 마크는 엄마에게 투자를 하라고 이야기 해줌
엄마는 사업에는 관심이 없고 다만 아들이 걱정되어 만달러 규모인가? 투자
나중 엄청난 수익으로 고급 아파트로 이사를 한 엄마^^
투자금을 모으지 못함
당시 돈이 있던 현 CEO가 돈을 투자, 마크는 아이디어만 투자, 리드는 돈을 투자
회사의 지분은 둘이 50대 50으로 나눔
자본 리드가 내면서 200만?300만 달러를 내면서 마크의 지분 20%를 더 가지고 가서
창업 당시 지분은 리드 70%, 마크 30%
CEO는 마크가 함
당시 DVD는 얼마 없기에 모두 구입 가능, 또한 가격도 비디오테이프에 절반도 안되는 상황
이름 넷플릭스
귀에 쏙쏙 들어오고 발음하기 쉽고, 기억하기 쉬운 이름으로 정하기 위해 몇주간 회의
시네마센터가 거의 확정적이였으나
루나닷컴도 있었고, 나우쇼잉, 리플레이닷컴 등 경합
마크는 랜트닷컴이 좋았다고 그러나 이 닷컴은 이미 등록 , 사려면 4만달러가 필요, 포기
처음에는 모두 넷플릭스라는 단어를 좋게 생각하지 않았다
인터넷과 영화(flix)라는 두 영역을 모두 아우르는 이름
그러나 플릭스에서 포르노 영화(skin flick)가 생각난다며 반대.
하지만 플릭스에는 x가 붙잖아
출시까지 몇달 안남은 상황에서 회의 후
모두 집으로 돌아가 생각 한 후 다음날 합의 한 이름이 바로 넷플릭스다.
1998년 4월 넷플릭스 사업시작
사업시작 2개월 만에 아마존 제프 베조스가 인수를 제안하나 되지 않음
아마존은 1400에서 1600만달러 정도선에서 인수하려고 함
마크는 30%지분이 있기에 그정도 가격도 괜찮다고 생각했음
그러나 성사 되지 않고 돌아오는 길
리드는 마크에게 우리가 하려는 사업은 진짜 가능성이 많다고. 자신이 하는 투자 중
넷플릭스가 가장 많은 돈을 벌어줄거라고 생각한다고.
그러나 문제는 실적이 부진
문제는 DVD판매도 같이 했는데
매출의 97% 이상이 DVD판매. 빌려주는 것으로는 매출의 3% 안되는 상황
아마존등 DVD판매에 나선다고 하자
이들은 DVD판매를 포기함. 거기에 더해 영화를 잘아는 인물등 영입, 삼고초려 이상을 하면서 영입하던 친구도 있음
이들의 미래는 불확실
투자도 잘 안되는 상황
회사의 미래가 불투명. 위기 상황 .
1999년 닷컴 열풍 - 당시 투자금이 들어오긴 함
그러나 그후 빠르게 식어버림
2000년 9월 한계점에 이름 가입자 늘수록 손실액은 커져가는 구조. 결국
블록버스터에게 회사 인수 제안하나 거절당함
2001년 들어 구조조정 실시 -
2002년 기업공개
넷플릭스는 살아남기 위해
연체료를 없앰, 고객에게 DVD추천 프로그램 만듦,
1일 배송의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생각해내고 실행,
한달동안 편수 제한 없이 무제한 이용가능한 것으로 바꾸고
거기에 더해 ,
마크 한달 무료 이용권을 뿌림 지금도 한달 무료 이용 주듯이
그러면서 무료로 이용하다가 사람들이 해지 안하는 경우가 더 많다는 것을 알게 됨
DVD를 빌려주는 사업에서 더 나아가 기술 변화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방법 생각,
DVD배송이 필요없는 미래를 준비하기 시작
2002년 마크는 인터넷으로 볼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기 시작. 그러나 당시 인터넷 속도는 느렸음
기업공개 당시 마크가 CEO에서 물러나야 된다는 이야기가 나옴
거기에 더해 원하던 이사회 한자리도 얻지 못함, 결국 퇴사
리드는 CEO가 됨 , 당시 마크가 생각했던 스트리밍 방식 발전시킴, 직접 제작, 공개시 전편 공개 등
기존에 생각하지 못했던 것을 실행
마크가 당시 30% 지분을 팔지 않았다면 지금 50조 가량 됐을텐데
안정적인 것을 원했던 마크는 당시 퇴사 후 얼마 안있어? 팔았다고 합니다
좀 남겨뒀을까???
- 참고도서 : 마크 랜돌프의 절대 성공하지 못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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