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사이트에 올린 글은 저희 병원에 오시라는 광고가 아닙니다.
여러가지 건강이나 성문제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전달하고
성병이나 또는 질환이 의심되면 가까운 병의원에서 치료하시면됩니다.
치료비 문제 또는 해외체류중이거나 여러가지 상황으로 병의원을 이용하시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먼저 저에게 상의해서 답변을 들으신 후 대처하시면 도움이 되실듯 합니다.
이 내용도 여러차례 올렸고 공지글에도 올려놨는데 같은 내용은 게시판에서 계속 물어보시는분들이 많아
다시 한번올립니다
읽어보신분도 다시 읽어보시면 도움이 될듯합니다
내용을 잊어버리거나 착각하시는분들이 많습니다
배짱 튕기면서 약장사로 천문학적인 돈을 벌었던 비아그라의 시대도 저물고
시알리스 마저 특허 특허기간이 만료되면서 우후죽순처럼 각 제약회사에서 카피약을 만들고 있습니다
비아그라와 시알리스 카피약은 백여종이 넘을 정도로
거의 모든 대한민국제약사들이 만들어내고 있다 보아도 무방할듯 합니다
비아그라 100미리 한알에 15000원
비아그라 50미리 한알에 12000원
좀 이상하지 않은가요?
백미리에 15,000원이면 오십미리면 7500원을 받아야 하는게 상식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상식은 구매자의 생각이고
판매자의 상식은 100미리 50미리나 원가 차이가 거의 없으므로
두약의 판매가격이 같아야 된다고 생각하는 듯 합니다
사실 전부 포장지 값이고 광고 마케팅 비용이지, 약 만드는 재료비는 아마 몇십원이나 몇백원이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하다못해 백미리짜리를 잘라 먹기 쉽게라도 만들어 져야 하는데
이 정제가 딱딱해서 정확히 절반으로 잘라먹기도 대단히 곤란합니다
판매자가 갑인 전형적인 배짱장사인듯 합니다
특허 기간때문에 못 만들어 팔았지
중국의 무허가 공장에서도 만들어 내는 짝퉁 비아그라 씨알리스인데
우리나라 정식 제약회사에서 못 만들리 없습니다
카피약이 만들어지면서 가격도 대폭 내렸을 뿐아니라 먹는 방법도 소비자 입장을 고려해
여러가지 다양한 제재가 출시되어 선택의 폭이 대단히 넓어졌습니다
또한 백미리짜리는 당연히 잘라 먹을 수 있게 홈을 파놓았지만 사실 이제는 잘라먹을 필요가 없습니다
카피약 팔팔정의 예를 들자면
100미리 오천원, 50미리 2500원이므로 힘들게 자를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제형도 다양해졌습니다
1.과거 마찬가지로 정제형
2.얇은 파라핀 필림처럼 생긴 필림형---혀에 닿으면 얇은 양초 같은 느낌을 들면서 바로 녹으면서 흡수됩니다
3.츄정-------물 없이 혀끝에 올려놓으면 눈녹듯이 녹아 흡수됩니다
4.세립형----오렌지 쥬스 분말이나 용각산 처럼 생겨 입에 털어 넣으면 바로 녹으면서 흡수됩니다
5.젤리형 ---인도산 카마그라는 젤리형태로 만들어져 있으면 국내에서 젤리형은 생산되지 않습니다
가격도 싸지고 제품도 다양해져 소비자에게는 대단히 이득이 됩니다
단지 걱정되는 것은 과거에 비해 너무 싸져 남용의 위험도 있는 게 사실입니다
우리나라 제약업계도 분발해서 오리지날 약을 개발해서 배짱튕겨가면서
고가의 약을 정말 제 값받고 파는 날이 오기를 기대해 봅니다
아래 글은 발기부전제에 대한 총정리입니다
발기유발제의 종류
비아그라(화이자-미국) 100 50 25 mg------------------카피약 약 50종이상
시알리스(릴리--미국) 20 10 5mg-------------------카피약 약 50종이상
레비트라 (바이엘 독일) 20 10 5mg------------------카피약 종근당 야일라
자이데나(동아제약) 200 100 75 50--------------유일하게 대중소가 아닌 중과 소사이에 75미리를 만듭니다
엠빅스 (에스케이케미칼) 100 50
제피드(중외제약) 200 100---------------------------국산약은 카피품이 없이 모두 오리지날이면 당연히 가격이 외제약카피보다는 약간 비쌉니다
비아그라 시알리스 레비트라는 외국계 약이고
자이데나 엠빅스 제피드는 국산으로
수입품 3개 국산품 3개가 전부입니다
레비트라는 수입품인데 동일한 약제를 종근당에서 야일라라는 이름으로 판매하고
엠빅스는 국산품인데 외국계인 얀센에서 브라본토라는 이름으로 판매하기도 합니다
회사마다 기준 미리그람수가 달라서 상당히 헷갈리는데
차라리 대 중 소 이렇게 표시해 주는게 훨씬 쉽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각자가 내거는 장점도 다 다르다
비아그라는 원조를 내세우고
시알리스 36시간 간다는 것을 장점으로 하고
약제마다 각자의 특성을 내세우는데 임상에서 써본 경험으로는 개인차가 있기는 하지만 모든 약제가 비교적 다 잘 듣습니다
가격은 가장 용량이 큰 약 기준으로
비아그라가 13000에서 20000
시알리스 레비트라 16000에서 23000
자이데나 엠빅스가 조금 쌉니다 ---왜 같은 약의 값 차이가 이렇게 크냐고 물어 보신다면
같은 가전제품을 백화점에서 파는 값과 인터넷 상점에서 파는 값이 다른 이유와 같습니다
약을 복용하는 방법은 두가지가 있습니다
한가지는 적정 용량을 관계하기 30분에서 약 두시간 전에 복용하는 방법이고
한가지는 적은 용량을 하루 한 개씩 한달내내 계속 먹는 방법입니다
매일 요법은 성관계를 자주하는 경우 매번 챙겨먹기 힘들 때 복용하는 방법이고
보통은 필요할 때 일회 복용하시면 됩니다
발기유발제에 대한 반응은 물론 개인차가 커서 뭐라 순위를 정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갈등하는 분에게 약제 전체를 전부 한 두개씩 처방 한후 본인이 선택하게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비아그라는 공복에 먹으라고 되어있고 시알리스는 공복여부와 상관없다고 되어있는데
상식적으로 어떤 약제이든 빈 속에 먹어야 빨리 혈중으로 흡수되어 빠른 효과가 기대됩니다
약효가 발현되기까지는 보통 복용후 15분 정도 후부터 나타나는데
약 한 시간전 정도 여유를 두고 먹는 것이 좋습니다
지속 시간은 4시간에서 시알리스 36시간까지 되어있는데
보통 발기유발제는 종류에 상관없이 약 12시간 정도에서 지속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부작용은 고혈압 환자의 경우 혈압약을 먹어 정상수치가 유지되면 별 문제가 없고,
아주 심한 심장이나 뇌혈관질환을 앓지않으면 투약에 지장없습니다
일단 의사의 처방전을 받으므로 아무리 형식적이라도 해도 상기질환 정도는 걸러지게 됩니다
흔히 보는 부작용으로는 안면이 붉어지는것, 눈의 충혈, 위장장애 등 사소하지만
경우에 따라 심각한 부작용이 올 수도 있는데 그 중 한가지가 지속발기증입니다
약제를 용법이상로 과량복용하거나 또는 과민하게 반응하는 사람에게 나타날 수 있는데
지속발기증(priapism)은 4시간 이상발기가 지속되면서 통증이 동반되는 경우라고 정의되어있습니다
계속 발기가 지속되면 해면체내의 혈액순환이 안되고, 방치해 두면 며칠씩 계속되다가
결국은 영구 발기부전이 될수 있습니다
발기 유발 주사제를 사용시 가끔 볼 수있지만 경구용 발기부전제도 아주 드물지만 발생할 가능성은 있습니다
야간에 갑자기 이런 경우를 맞이하게 되면 어떻게 해야될까요?
불문곡직 비뇨기과의사가 상시 근무하는 종합병원 응급실에 내원해서 조치를 해야합니다
아무리 좋은 약이라도 여러가지 부작용이 생길 수 있고
그래서 발기부전제는 일반약으로 판매될 수 없는 이유입니다
발기유발제에 대해 여러 차례 자주 묻는 상황에 대해 문답식으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문) 비아그라를 장기 복용하면 약이 정품이라도 발기력등에 문제가 생길 수 있나요?
답) 장기복용한다해도 용량과 용법에 맞춰 오남용하지 않으면 발기력에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만일 그런 일이 생긴다면 제약 회사는 소송으로 모두 문을 닫게 될 것입니다
문) 비아그라 중국산 짝퉁과 정품과 성분에서 큰 차이가 있나요?
답) 성분에서 큰 차이가 나지 않으나 약제의 순도와 함량등 품질관리가 제대로 될지 의문입니다
카피약이 나온 이후로는 중국산 짝퉁은 가격 경쟁력이 없어져 요새는 거의 자취를
감춰가고 있는 추세인듯 합니다
문) 경험자들의 말에 의하면 중국산 비아그라도 효과가 있다 또는 효과가 정품보다 더 좋다
사람도 있는데 왜 그럴까요?
답) 짝퉁은 더 효과가 있을 수도 아예 없을 수도 있습니다
정확한 품질관리가 되는 제품이 아니므로 약 한 개속에 들어있는 발기부전제의 성분이 많이
들어 있을 수도 적게 들어 있을 수도 있고 때로는 아예 안 들어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문) 만약 짝퉁 비아그라가 효과가 더 좋다면 정품보다 적은 용량을 먹으면 문제가 없지 않을까요?
답) 정품보다 더 효과가 있는 짝퉁은 없습니다
약제 같은 경우 주성분이 많이 들어가면 당연히 더 효과적이겠지만 그에 따른 부작용의 빈도도 높아지게됩니다
현재 나와 있는 비아그라의 예를 들자면 100 50 25미리로 나와있는데 짝퉁은 220mg 용량도 있습니다
실제 이 용량의 비아그라의 주성분인 실데나필이 들어 있다면 정말 위험할 수 있습니다
문) 예전에 의사한테 듣기로 혹여 잘못된 약(쥐약, 바퀴벌레약등)을 먹더라도 인체구조상
과다 복용하지 않았다면 크게 문제될 것은 없으며 며칠이면 몸에서 다 빠져나간다던데
짝퉁 비아그라가 정말 약 복용만으로 발기불능이라는 재앙을 초래할 수 있는가요?
답) 우리 몸에서 약품등의 화학물질은 대부분은 간에서 해독되고 일부는 신장이나 기타 장기에서 분해됩니다
인체에 들어온 양이 적다면 해독 되지만 쥐 약이나 바퀴벌레 약이 체중대비 치사량으로
들어오면 당연히 사람도 쥐나 바퀴벌레처럼 목숨이 위험할 수 있습니다
비아그라를 과용량을 먹어 지속발기증이 생기게 되면
사정을 해도 계속 죽지않고 서 있는 경우인데 약 4시간이 지난 상태로 계속 방치해 두면
발기조직이 완전파괴되어 다시는 발기를 할 수 없게 됩니다
물론 정품도 과용량을 복용하게 되면 상기의 부작용이 생길 수 있습니다
문) 만약 어떠한 문제를 초래한다면 그건 짝퉁이 문제가 아니라 꾸준한 장기복용 혹은
과다복용이 문제가 아닐까요? (정품도 과다복용 하면 위험하고 문제가 생긴다고 들었습니다)
답) 그래서 약품의 주의사항에 적힌데로 또 의사의 처방대로 복용하면 문제를 초래하지 않습니다
문). 일부 사람들의 경우 비아그라를 먹으면 지루 증세를 보이기도 한다던데 왜 그런가요?
답) 조루증상의 많은 부분이 발기부전과 동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비아그라를 먹어 발기부전이 보완되므로 약간의 지루증세를 보일 수 있습니다
문). 약국에서 처방전을 통해 파는 비아그라는 전부 정품이며 믿을 수 있는 것인가요?
답)동네약국에서 비아그라 몇알이나 판매하는지 잘 모르곘지만 얼마 되지 않는 이익을 위해
적발시 면허취소 영업정지등 행정처분을 당하는데, 범죄의 경제학에 맞지 않아 보입니다
문) 추천해주시는 제품이 있나요? (비아그라, 시알리스, 레비트라, 그외 등등 중)
답) 처방해 본 결과 모든 약이 다 잘 듣는 편이므로 처해진 상황에 따라 상대적으로 약제를 선택
하는거지 어떤 약이 절대적으로 좋다라고 하기 어렵습니다
현재는 카피약이 정품과 품질차이가 없으므로 카피약을 권장드립니다
정품보다 더 좋은 품질의 카피약은 존재할 수 없습니다
또한 카피약이 일정 수준의 약효가 없다면 허가가 날 수 없습니다
실데나필이나 타다라필은 창조하기 힘들지만 제조하기 약제는 아니므로 카피약의 품질이
떨어질 이유가 별로 없어 보입니다
문) 비아그라를 씹어먹으면 효과가 더 빠르고 세게 나타난다고 하는데 사실인가요?
답) 사실이 아닙니다
그런식으로 먹으면 입안에서 쓰고 먹기만 불편하지 더 효과적 일리가 없습니다
약은 제약회사에서 출시될 때 약제가 가장 적절하게 체내에서 흡수될 수 있도록 고유의 코팅제를 사용하게 됩니다
씹어먹으면 당연히 약 효과 떨어지거나 같습니다
약제는 만든 회사에서 가장 잘 알고 당연히 그 회사에서 권장하는데로 복용하는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씹어먹는게 효과적이라면 약제를 씹어먹는 용법으로 적혀 있어야 맞습니다
현재는 역시 필림, 세립, 츄잉제품이 나왔고 이들은 용법데로 먹으면 됩니다
문) 비아그라와 시알리스를 같이 먹으면 괜찮나요?
답)제약회사는 신약개발시 약의 효능과 독성, 지속시간,
여러가지 다른약제와 상호관계(interaction)등에 대해서 면밀하게 연구하고 검토합니다
너무나도 당연합니다
이런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약을 만들 수도 없고 시판을 해도 문제가 있다면
회사가 존폐에 기로에 설 정도로 엄청난 불이익을 겪게 됩니다
그러므로 신약을 개발하려면 어마어마한 비용이 들게 됩니다
그런데 약제의 상호관계에 대한 부작용을 연구시
비아그라 회사는 시알리스와 같이 먹는 것에 대해서 연구하지 않습니다
시알리스 회사 역시 비아그라와 혼용시 부작용에 대해서 연구하지 않습니다
비슷한 효과의 경쟁 회사 제재와 혼용하는 부작용은 연구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아무도 연구하지 않았고 어떤 결과가 나올지는 아무도 알수없습니다
그렇다면 같이 먹지 않는 것이 상식이고
의사는 당연히 같이 먹지 말라고 합니다
그러면 안 먹으면 되고 안 먹으면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질문을 해오십니다
같이 먹어보시고 싶은신 분은 먹어보시면 됩니다
비아그라계통 반 시알리스 계통 반을 드셔보셔도 되고
하나는 사분의 일 또 하나는 사분을 삼을 드셔 보셔도 됩니다
본인이 본인의 몸으로 임상실험을 하는 것이라 보면 됩니다
물론 효과가 더 있을 수도 있고
더 효과가 적을 수도 있고
부작용이 덜할 수도 있고 더할 수도 있습니다
또는 심각한 부작용이 생길 가능성도 없다 장담할 수 없습니다
그렇게 스스로에게 적용시켜 본인의 몸에 딱 맞는 구성비가 만들어 졌다 생각되면
그렇게 쓰시면 됩니다
하지만 본인의 몸에 맞는다고 다른 사람에게도 똑같이 적용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인터넷등에서 보면 자신이 해보니 이렇더라
저렇더라 그러므로 이렇게 해야한다라고 강변하는 사람들을 가끔 볼 수 있습니다
자신의 몸에 맞는다고 이런 행위를 치료의 보편으로 삼을 수는 없는 것입니다
이런 시도의 잘못된 결과는 모두 너무나도 당연히 본인의 몫입니다
문) 유통기한 지난 발기약이나 조루약을 먹어도 되나요?
답) 저는 냉장고속에 유통기한이 이주 정도 지난 소세지를 먹습니다
하지만 환자분이 먹어도 되냐고 물어보시면 당연히 안된다고 합니다
저는 유통기한이 몇년 지난 집에서 굴러다니는 타이레놀도 먹습니다
하지만 병원에서 쓰는 약제는 단 하루의 유통기한이 지나도 폐기처분합니다
저에게 적용되는 것은 제 개인적인 문제이니 문제가 생겨도 제가 감내하면됩니다
하지만 의사의 입장에서는 유통기한이 하루만 지난 소세지는 먹어서 안됩니다고 말씀드립니다
유통기한이 하루만 지난 약제 역시 드시면 안된다고 말씀드립니다
이것이 원칙입니다
원칙을 지키지 않으면 당연히 문제가 생길 수 있는 것이고
문제의 책임 역시 당연히 본인 몫입니다
문)정상적인 사람이 이 약을 먹으면 어떻게 되나요?
답)발기력에 아무 문제가 없는 분은 먹으나 안 먹으나 똑같습니다
부작용은 똑같이 생길 수 있으니 발기문제가 없는 분은 드실 이유가 없습니다
문)발기유발제를 먹고 성관계를 안하면 어떻게 되나요?
답) 발기유발제를 먹고 성관계를 안하면 아무것도 안 먹은 것과 같습니다
또한 오해하시는 분이 많은데 발기약을 먹는다고 저절로 발기가 되는 것이 아니고
혈중에 유효한 농도의 약물이 존재하고 있는 동안에 자극을 받으면 발기가 되는것입니다
자극이 없으면 발기 역시 되지 않습니다
문)발기약과 조루약을 같이 먹어도 되나요?
답)발기약과 조루약을 각각 먼저 먹어봐서 두가지 약제 모두 적절한 작용을 보이면 특별한 부작용이 없다면 같이 드셔도 됩니다
단 각각 먹을 때 부작용이 없지만 두가지를 동시복용시 부작용이 없다고 장담할 수 없습니다
먹어봐서 이상반응이 나타나거나 두가지 약제를 각각 복용시 만큼 효과적인 작용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먹지 않는 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먹어봐서 효과도 적절하고 부작용이 없다면 계속 드셔도 될듯합니다
약제의 부작용은 올 오아 나싱입니다
내몸의 구조를 바꿀수도 없고 약제의 성분을 바꿀수도 없습니다
부작용이 있다면 그약을 안드시는 수밖에 없습니다
줄이는 방법을 굳이 찾자면 심각한 부작용이 아니라면 용량을 조금 줄여서 시도해 보시면 될듯합니다
좋은 정보 - 감사!!
정리가 잘된 정보 감사드립니다
저는 발기약(비아그라)과 조루약을 동시에 복용한 적이 있는데 그때 이 세상과 작별할 뻔한 적이 있습니다. 시알리스와 동시 복용했을 때 아무 문제가 없었는데 비아그라는 조루약과 동시에 복용하니깐 혈압이 급상승하더군요. 물론 제 개인적인 경험입니다.
또한 팔팔정 100mg 복용하고 나면 하루 정도 늘 속쓰림을 경험합니다. 비뇨기과에 문의해 보니깐 그런 부작용이 있다고 하더군요. 그러나 하루 정도 지나면 없어지는 부작용이라 심각한 것은 아니라고 하더군요. 시알리스이나 구구정을 복용할 때는 없습니다.
제 입장에서는 아무래도 비아그라 계열보다는 시알리스 계열이 잘 맞는 것 같더군요. 이상은 제 경험담이었습니다.
그런 뜻하지 못한 부작용이 있기때문에 처음 복용시에는 조심을 해서 드셔야 합니다
처음 시도해서 괜찮다면 동일용량 동일약제 동시복용에 대해서는 비교적 안전하다고 보셔도 됩니다
홍조현상은 가장 흔한 부작용이고 동일인 이라도 그때 그때 다릅니다
홍조가 생기는 날도 있고 안생기는 날도 있습니다
약간의 두통 홍조 눈부심 나른함 등등 도 마찬가지 입니다
대부분 이런증상은 약의 혈중농도가 떨어지면서 저절로 호전됩니다 당연히 괜찮습니다
역시 대단하십니다.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전 일련에 한 두번 정도 카마그라를 먹게 되었는데 나쁘진 않더군요.
적은용량을 드셔서 효과가 있다면 굳이 용량을 키울필요가 없습니다
오히려 적은용량도 더 적게 드셔서 약효과 같다면 적게 드시는것을 권장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발기약에 대한 질문은 아닌데 하나 궁금한게 있어서요..
네노마를 먹으면 졸리고 하품나고 무기력해지는 느낌이 있는데 대신 프릴리지를 먹으면 될까요??
일단 네노마는 계속 드시면 같은 증상이 나타날듯합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약부작용은 안드시는거 외에 다른 해결방법은 없습니다
프릴리지 계열을 먹으면 같은 부작용이 나타날지 안나타날지는 드셔봐야만 알수 있습니다
의사들이 약값 리베이트로 돈을 챙긴다는디. 제약회사가 저리 많으니 리베이트가 필수겠군요. 참 정의는 어디로 간건지.
정독 했습니다,,감사합니다..
술 엄청 먹고 엠빅스먹고 섹스했는데 머리가 깨지는것처럼 아파서 두통약 먹었는데도 안 나음.
하루 온 종일 아프다가 좀 나아 진것 같았는데
그후로 섹스 할때마다 극심한 두통 발생.
병원가서 MRI 찍었는데 별 문제 없다고. 증상이 몇달 갔음.
그후로 약먹고 안함.
앞서 말씀드렸드이 약부작용은 안먹는것외에는 해결방법이 없습니다
다른약제로 바꿔서 드셔보시고 미량을 드셔보시고 다른약제도 동일한 부작용이 생긴다면 먹는약은 힘들듯 합니다
태어나서 발기약 "데미그라"? 라는 약이었고 반으로 쪼개서 처음으로 먹어봤는데
제가 기대했던 강직도 상승과 조루완화는 전혀 효과가없고, 그냥 고추가 스르륵 저절로 서는효과는있더군요, 부작용은 아무것도 없었고,,
강직도저하와 조루는 참 슬픈거같네요, 솔직히 조루라는게 칙칙이나 마취젤은 너무 비참합니다, 느낌을 못느끼게해서 오래버티는거라,,
조루약의 카피는 없나요??
조루약은 프릴리지의 카피약 타폭센이라고 나옵니다 네노마는 국산이고 따로 카피약은 없습니다
가성비는 팔팔정이 가장 안좋습니다 복사약 중에서 가장 높은 가격대 입니다
성능은 모두 비아그라 카피약이고 비아그라보다 너 효과가 좋은 약은 없고
하지만 효과가 일정수준이 안되면 허가를 내주지 않으므로 복사약의 효능은 대동소이하고도 봅니다
그러므로 가격이 문제 인데 가격은 부광실데나필 한올 포미스터등이 팔팔정으이 반값정도이고 제가 알아본 바로는 카피약중에서 가장 쌉니다
부광실데나필 처방받았는데 약국에서 구하기가 어렵네요 ㅠ
약국 10군데 돌아다녀서 20알 처방받고 14알 겨우 샀어요
예 맞습니다 부광실데나필뿐아니라 어떤 카피약도 마찬가지 입니다
처방전을 발행한 병의원에서 가장 가까운 약국에는 틀림없이 비치되어있습니다
카피약이 백가지가 넘으므로 이를 다 비치한 약국은 없습니다
가성비 측면에서
바로윗 댓글에 정리되어있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