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잡으로 나가는 배달 알바요.
배달갔는데 30초반 아줌마가 나오는데 완전 헐....
위에 흰색 얇은 면티에 반바지 입고 나왔는데 노브라입니다.
가슴은 b컵 정도로 보이던데 꼭지가 튀어 나오고
계산하면서 자세히 보니까 유륜도 비치더군요.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저렇게 입고 나오는 건지 이해가 안되지만 여튼 감사합니다. ㅋㅋㅋ
어제는 미시들이 많이 입고 다니는 원피스를 입은 아줌마가 나왔는데
음료수 건네 주니까 뒤 돌아서서 바닥에 내려 놓는데 허리를 굽히더군요.
팬티 자국 적나라하게 다 드러나고 피자 건네주고 하니까 또 굽히는데
처음으로 치마 들어 올려서 꽂고 싶은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도대체 젊은 아줌마들이 왜 그러는건지 정말 감사합니다.
몸캠으로 녹화 하거나 그러지는 않아요. 걸리면 철컹 철컹하니까요.
그런데 가끔 배달하는 기사들 보면 몸캠 달고 다니는 기사들이 있더라고요.
그런 기사들은 나중에 집에가서 돌려보기 할 거 같더라고요.
다들 즐달하십셔~~~



























고생속에 즐거움이 있으시군요.
법적으로는 안걸릴꺼같은데..
이제 30대는 아줌마도 아니죠
선결제 하고 문만 빼꼼 열어서 음식만 받던지
문앞에 두고 가는게 일상인데
뭔 음료를 받고 허리를 굽히고 피자를 받고 허리를 굽히고
이지랄 합니까 ㅋㅋㅋㅋ
배민이나 요기요는 선결제가 문앞에 두고 가지만
지역화폐가 언택트로 결제가 된답니까?
치킨이나 보쌈은 문 조금만 열어서 받는게 가능하지만
피자 라지 사이즈는 문을 절반은 열어야 받는게 가능하죠.
피자 한번 안 시켜 먹어본 사람 같네요. ㅋㅋㅋ
그리고 ㅎㅎㅎ 댁이 본것만이 다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남의 여자 노브라 젖꼭지 튀어 나온거 보고 다니는게 부러우면
주말에 날 잡아서 동네 피자집에서 알바 서너시간만이라도 해 봐요. ㅎㅎㅎ
아...유흥이 아니라 배달 알바를 알아봐야할까요...
축하드립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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