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진짜 이거면 된다라고 생각한 점입니다.
1. 만고 진리~돈 밝히는 여자. 식당 비싼거 찾는다든지 자기 분수에 맞지않게 노는 여자들도 해당됩니다.
2. 자기한테는 관대하면서 남한테는 많은 걸 요구하는 여자.
자기 결점은 축소하고 남의 결점은 칼같이 지적하고 쎄게 말하는 여자같은 거죠.
2번이 진짜 중요한게 2번을 은근히 여자니깐 힘들게 살았으니깐 그럴수도 있지 이렇게 여길수 있어서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 많은데 2번이 진짜 중요합니다. 그런 여자들이 여자들중에는 굉장히 많습니다.
3. 자기 분수를 모르고 조건 좋은 남자를 찾으러 돌아다니는 여자입니다. 이거 역시 중요합니다. 근데 남자들은 모든 여자들이 다 그러니깐 그렇지 이럴수 있는데 저 자기 분수에 걸맞지 않게 저러는 발상자체가 아주 문제가 있는 인성입니다.
4. 섹스 밝히는 여자입니다. 본인한테만 밝힌다고 생각마세요. 여자 본인은 사랑 어쩌고 하는데 그 여자는 자기 욕구를 쉽게 컨트롤 못하는 사람입니다.
섹스 서로 평범하게 지루하게 하는 마누라가 좋은 마누라입니다.
4번은 맞습니다.
친구놈의 거의 주말마다 99.9%의방전이 있는지라 주말에 뻘짓 못하고 힘들어 합니다!ㅠㅠ
ㅎㅎㅎ 사람마다 중요한 것이 다르지만
저는 총각때 그렇게 생각못했는데
저런 생각하는게 훌륭한 겁니다
4번 인정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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