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에 이어서...
전 조건계 망했다고 생각안합니다. 어떤 재미가 있는건 확실하죠 ㅎㅎ
얼마전에 23살. 160. 50. 정도인 여자애랑 며칠을 쪽지하는데 얘가 답장도 너무 늦고, 진짜 오냐마냐, 낚시아니냐, 픽업해달라 짜증나게굴어서. 어느날 밤늦게 쪽지 답장하길래 야외에서 간단5, 받다가 박으면 10으로 하자 했더니 콜하더군요
술도 꽤나 마신 새벽이었지만 집에서 2키로 거리여서 속는셈치고 가봤습니다. 얼굴이나 몸매는 쏘쏘인데.. 이년 말투가 되게 그닥 안땡기는 스타일.개인적으로 대화잘안되면 안땡겨서 국민페이 몇명날렸거든요.
비도 존나 오고 어디서할래 아는데있냐 했더니 자기 친구집 빌라 옥상으로 가잡니다. 술기운도 있고 에라 모르겠다 빌라 옥상가서 입에 물리니 이게 또 박아보고싶은데... 콘가져왔냐 묻습니다. 안가져왔다하니 내려가서 가져올까? 친구집 아니고 지가 사는 건물...
콘없이 그냥 박고 입에 싸는걸로 합의보고. 앞에 아파트 경치보면서 박다가 입에 마무리했더니 궁시렁궁시렁.
이후에 옥상에서 간단 입사로 5. 박으면 10에 봤는데. 텔비 안들고 급할때 뺄수 있는 정도로만 보는 조건녀입니다
아 인증없음 소설인가... 흠.
그녀의 아파트 옥상에서 개 묶어놓고 한적도 있습니다
아무도 믿어주질 않더군요...
인증없으면 어떠하리요 ㅎㅎ 좃네요
쭉 즐달하시고 기회되시면 아나바다 하세요 ㅎㅎ
저도 얼마전에 27먹은년이 아침부터 계단서하고싶다고햇ㆍㄱ 만났는데 노브라노팬티로 나왔다는 ㅋㅋ
암튼 계단은 싫고 그년집에가서 박았네요 ㅎㅎ
스튜디어스라는 대한항공 스튜디어스였다는 ㅎ
신분증도있던데 그닥안땡겨서 전번받고 아직 안보는중입니다 ㅎㅎ
부러워서 추천 박습니다. ㅠ
머 소설이면 어떻고 아니면 어떠하리오 ㅋ 글 잘 봤습니다. 확실히 조건계에선 처자 태도도 큰 몫을 하죠
왜 우리동네엔 이런 가성비가 없는거야... 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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