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사정이 있어서 탈모 관련 복용하는 약은 안했었는데,
이제 먹어볼까 하고 최근에 비뇨기과 다녀왔습니다
혹시 약타서 드시는분들 계시다면 궁금해서요
1. 진료비가 18,000원 나오네요
- 보통 이정도 나오는게 정상인가요? (간 김에 발기부전 약도 같이 처방받긴 했습니다)
2. 아보다트가 정자에 영향을 더 미친다고 하네요?
프로페시아 카피약인 메리나정을 처방 받아봤습니다. 괜찮나요?
3. 발기부전 약은 엠빅스를 처방받았습니다. (이게 비싸네요)
어떤가요? 증상은 물어보더군요
처음 발기가 힘드냐?
아니면 중간에 죽냐?
저는 처음 발기가 힘든편이라고 했더니 그걸 주더군요
암튼 탈모 꿈나무가 궁금한게 많습니다...
도움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
발기부전 처방은 일반진료 입니당 의료보험 안되염
지역에 따라 동네에 따라 12000~18000 입니다^^
2.
프로페시아의 가장 큰 부작용은 발기부전 성욕감퇴 입니다
젤 심한 부작용은 불임 입니당^^
잘못 먹으면 젓되염^^
3.
약은 먹어보기 전에는 아무도 모릅니당
백이면 백 처한 상황과 증상 효과가 다 다릅니당
약은 먹어봐야만 알수가 있답니당
따라서 단정이나 추정을 못합니당^^
감사합니다
발기부전보다는 탈모가 주된 내용이긴 합니다 ^^
ㅜ.ㅜ
처방 받으시면 되죠 ^^
팔팔정은 20개정도 사놓긴 했어요
ㅜ.ㅜ
먹을때마다 무리가 갈것 같아서...
되도록 안먹긴 하려고요
죽기직적 상태라.... ㅜ.ㅜ
그래도 유흥을 즐기니 ... 일년안에 관으로 들어갈지도
휴 .. 팔팔정도 먹을때마다 무서워요
네 맞습니다
팔팔정 같은거에요
ㅜ.ㅜ
엠빅스도 한 3개월 정도 복용하니 약발이 떨어지더군요
헐... 그런가요? ㅜㅜ
탈모약 과는 별개로
머리에 샴푸질 잘하세요
대부분 남자들 피부가 지성인데
샴푸질 잘안되서 유분으로 인해
모공 막혀 머리카락 얇아지고
정수리에서 시작해서 이마까지 오는데
샴푸질 잘하면 머리 덜빠지고 머리카락도
힘있게 되요
샴푸질 햇는데 머리에 유분이 느껴지면 샴푸질
잘못한것,,,
불려서 하세요
이상
감사합니다.
그 샴푸질 하는 솔로 박박 닦고 있습니다 ^^
원형의 경우 주사치료도 된다니 알아보세요
M자 입니다 ㅎㅎㅎ
이식은 좀 알아보고 있는중입니다
밑에 분들 후기가 좋네요
참고하시면 될 듯 해요 ㅎㅎ
워낙 약만 처방 받으러 오는 사람이 많아서 그랬나보네요
저는 처음이라 그랬더니 꼼꼼히 관련 내용 설명해주더라구요
개인차가 있다고는하는데 저는 발기 잘 안되고요 힘도 많이 없어졌고 사정을해도 이게 한건지 정액이 흘러내리네요;;
직장 땜에 더 심해짐 안되서 어쩔 수 없이 먹고는 있는데
탈모 진행은 확실히 멈추긴 했습니다.
흠... 부작용은 케바케인가 보네요 ㅜㅜ
상암동이나 목동쪽은 처방전 만원 입니다
아보다트 카피약 다모다트 라고 있는데 성분은 같고 약 8천원 정도 저렴합니다
1년 가까이 먹는중인데 확실히 모발이 굵어지고 잔머리도 꾀나 올라왔고 어디까지나 제 경험상이긴 하지만
발기부전이나 여유증 같은 증상은 딱히 없네요
탈모 샴푸도 중요합니다 다슈 샴푸나 닥터포헤어 추천 드려요
아보다트 계열도 좋다 하더라구요
감사합니다
아보다트 4년가량 복용했는데요
복용전 7천모 견적이 지금은 4천모 미만으로 나왔습니다
지금은 탈모인지 모르고 그냥 이마가 넓은정도로
보인다고 하네요
발기부전없구요 정액량 감소 없습니다
아보다트가 비급여라서 처방전도 비급여인데
자주가는 의원에 가서 말하면 감기약 지으면서도
넣어줘서 저렴하게 처방받습니다
아보다트 1년 정도 먹고있는데, 발기에 영향없고요. 머리카락이 좀 굵어집니다. 머리 숱이 더 많아지지는 않아요.
탈모인은 약 계속 드셔야하고.. 모발이식이 맘편합니다.
모발이식후 약드시면서 관리 하세요~
전 운이 나쁘게... 20대 후반부터 30대 중반까지 탈모로 고생하다가... 약먹고 괜찮아져서 몇년째 약 먹는 중입니다. ^^ 지금은 거의 정상에 가깝구요~
그냥 숫이 약간 적은 보통정도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ㅋㅋㅋ
저도 부작용때문에 엄청 고민하다가 몇년을 끌다가 먹었는데, 조금더 일찍 못 먹은거에 대해 후회스럽습니다 ㅋㅋㅋ
부작용은 정말 있을 수 있다지.. 부작용 있는 분들은 거의 없다고 해도 될 정도로 확률이 작습니다.
그리고 혹여라도 부작용이 있더라도 약 성분이 몸에 다 빠져나가면 부작용은 없다고 합니다.
전 아보다트 먹고 있습니다. 정수리 하고 엠자가 둘다 좀 진행된 상태라... 처음부터 아보다트 처방 받았습니다 ㅎㅎ
그리고 어짜피 아보다트가 전립선 비대증 약에서 시작된거라... 그리 크게 염려하시지 않아도 됩니다.
어짜피 검수된 약에서 탈모 효과가 있어서 양을 줄여서 만든게 아보다트라... 어쩌면 두번 검수된 나름 안정된 약이지 않을까 하네요~~
유튭 조금만 검색해보시면 부작용이라고 해서.... 그렇게 사람 죽일 정도로 위험한건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성욕감퇴가 가장 많이 오는 부작용인거 같은데...
그건 대부분 10명중에 9분은 약을 먹어서 그런가? 하는 심리적 용인에서 비롯되는게 많다고 하네요~~~
일단 먹기 시작한거... 꾸준히 드세요 ㅎㅎ
제 경험으로 약 먹은지 1년후 쯤부터 효과가 나타나서... 2년 거의 다되가서 거의 일반정상으로 올라왔습니다.
근데 아쉬운건... 이미 완전 빠져버린 엠자 탈모는... 솜털만 나고 더 이상 나진 않더라구요 ㅎㅎ
그건 심는 방법뿐이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났다라기 보다... 기존의 얆은 머리카락이 많이 굵어졌다는 표현이 맞을거 같아요~~~
그리고 기존의 머리카락이 2~3배로만 굵어져도 상당히 탈모가 없어보입니다 ㅋㅋ
그리고 이제 지속적으로 드실꺼라...
약값은 거의 처방전 값이라고 보시면될꺼에요~~
보통 3개월 많이 치는데... 약 구조가 많이 사면 좀 할인되는 식이라
전 6개월씩 삽니다. 그럼 좀더 할인이 됩니다.
처방전도 3개월이 만오천에서 2만원 정도였던거 같은데... 6개월치 하면 2만5천에서 3만원입니다.
아무튼..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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