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계급은 낮지만 이 아이디를 그래도 14~15년도에 만들었을 겁니다. 1~2년 정도 유흥 즐기고 생활이 복잡해지고 하면서 그냥 자족하며 지냈었습니다.
삶이 지리멸렬해 불현듯 왠지 뭔가 탈출하고 싶단 생각이 들어 지난 1.5달 정도를 적절한 해우소를 찾아헤맸으나... 뭔가 잘 안풀립니다.
여러모로 내가 이제 구식이구나 느끼는 와중에 해우소도 안되니 맥이 더 빠집니다. 어차피 피지컬도 떨어져 가는거....
이제 제 주제를 받아드리고 자족하고 지내렵니다.
오늘도 고군분투하시는 여러분들께 무(여)운이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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