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이후로 마사지 받는 회수도 많이 줄어드는 시기네요
봄은 찌뿌둥하고 마사지 잘하는관리사는 드믈고 그런와중에
여의도 새로운 스웨디시 샵이 오픈했다 소식을 듣고 방문하였는데
여기서 정말 반년만에 마사지 잘하는 스웨디시 관리사 온냐를 다시 접견하게 되었네요
정말 정말 오랜만에 만족스런 스웨디시를 받았습니다
새로 생긴곳이라 아직 컨셉이 명확히 정해져 있지는 않은것 같네요
다녀온 다른 몇분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관리사에 따라 추가요금이 있다고 하더군요
저는 스웨디시 마사지 방문시 서비스보다는
스웨디시 마사지를 정말 잘하면서 얼굴과 몸매가 되는 아리따운 관리사 온냐를 선호하는데
딱 얼굴도 이쁘장하고 몸매도 탄력적이며 대화 스킬도 좋으니 저랑 잘 맞은듯 싶네요
단, 제가 받은 관리사는 서비스는 따로 없는 초건전 타입인것 같았네요
그동안 하드 소프트 다녀보았지만 서비스마무리를 제외하고 스웨디시 마사지로만 보면 가장 시원하고
편안하게 받았지 않았나 생각이드네요
인체구조에 대해서도 잘알고 오일의 성분 및 사용에 대해서도 잘설명해주면서
얼굴도 이쁘장하고 몸매도 탄력적이고 대화도 잘통하니 90분이 순식간에 지나간듯합니다.
홍보글로 보일거 같아 게시글엔 공개하진 않겠습니다
호불호가 있을터이니 직접 방문해보시기 평가해보세요
여의도는 멀어서...
코로나 때문에 괴롭네요. 혹시 마스크 쓰고 맛사지 받으시나요?
꿀단지가 생기셨군요.
마사지사 예영도 좀
알려주세요
형님. 업소명과 관리사명 쪽지 가능하실가요?
업소랑 관리사 쪽지 좀 부탁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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