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신인 연예인나올때부터
가수는 연기시키고
탈렌트등은 노래시키거나 영화출연시키면서
만능엔터테이너라고 하곤했지만 그리 오래가지못하는 경우가 많았고 그냥 조용히 사그라졌는데
요새는 슈돌이라는거 하면서 애들내세워서 돈버는거
혼자사는게 뭐그리 대단한거라고 나혼자 산다라는거하면서 브이로그 식으로 찍는거
또는 연예인 매니저까지 출연시키거나
특히 유재석이 같은애는 무슨 회사에 법인 새로 내는거 혹은 자회사 만들듯 닉네임 중국집 요리 이름으로 해서
노래받고 방송에 막 쏴대던데...일반 가수지망생이나 신인가수 등이 부르면 잘 듣지도 않을 노래...
가사들으니 정말 저런 형태 싹 다 갈아엎어버려달라고 하고 싶네요.
얼마나 벌겠다고 정말 그러는건지...
테레비만 틀면 위에 적은것들 재방송, 여기저기 방송사에서 하는거만 나오고...
볼게 없네요.
그러다보니 저도 점점 연예인이나 요새 나오는 분위기와멀어져 누가 연예인인지 연예인 이름은 뭔지...아무것도 모르는 상황까지 오게 되네요.
재미도 없고...보려니 인상 일그러지게하는 화면만 나오네요...
드라마는 웹툰기반이 많아서 신선합니다.
저는 드라마는 안봅니다.
현실성과는 너무 거리가 안맞는 드라마.
보는 사람이 많으니 만드는거곘죠.
저도 아이들 내세우는 방송은 아예 안봅니다.
사실 요즘 볼 예능이 거의 없죠.
그나마 보는게 골목식당,개는 훌륭하다,런닝맨,복면가왕,불후의 명곡
사실, 나혼자산다, 미운우리새끼..동상이몽, 아빠본색 등 같은 프로는 관음증의 대리배출구죠..
남의 사생활을 옅본다는 쾌감.. 그게 실제 사생활이 아니라 연출된 것이라는걸 잊고 속고사는 거지만요..
예능방송 할게 없는게 아니라 나혼자산다 같은 것들이 요새 예능 트렌드입니다....
다들 대세에 합류하는거죠.. 언제다시 또 바뀌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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