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요즘 트위터로도 조건을 하는 세상이죠.
어제 1시간 10만원이라는 친구가 있더군요.
나이는 30...
그러나, 이 친구는 여자도 아니고, 쉬멜도 아니고, 무려 CD...ㅎㅎㅎ
남자 새끼가 1시간 10만원이랍니다.
(2) 퀴어 코리아에서 본 태국 쉬멜(20살이랍니다.)은 1시간 1회 10장, 2회 18장^^
자기 사정을 보고 싶으면 5장 추가...
1, 2년 전 태국 쉬멜들은 잘 꼬시면 2회 7장이었는데, 어느덧 가격이 천정부지로 올랐습니다.
과연 누가 이런 사태를 만들었을까요?
"소비자"가 정답입니다.
가정생활에 충실할 때입니다.
(3) 그리고 가끔씩 후기를 보고 저한테 할줌마나 아줌마를 소개해달라고 하시는데, 저는 할줌마나 아줌마의 연락처, 카톡, 라인 아이디는 받지 않습니다.
제 카톡, 라인 아이디를 주죠.
"집착"하기 싫어서요..
할줌마나 아줌마의 카톡, 라인 아이디를 알면 괜히 미련이 남아서 그렇습니다.
과연 누가 이런 사태를 만들었을까요?
"소비자"가 정답입니다.
--> 무슨 할말이 있겠습니까..
호구새끼들 ㅠㅠ
똑같은 구멍 돈 더 주고 박으면
맛있다고 생각 하나 봅니다.
이제 저는 조용히 있으려고요.
공떡 아줌마를 노리려고 하는데 자존심이 좀 상하기도 하네요.
약간 매달리는 느낌이 들어서요.
처음에는 아줌마가 매달렸는데.ㅋㅋㅋ
존나 말도 안되는 가격에 씹창녀 마인드인데도
못봐서 안달난 호구 븅신새끼들 졸라 많아요.
그러니까 미친년들이 판을 치지...
경매 같은 느낌이 듭니다.^^
저는 참여 안 하려고요.
그냥 마누라를 처음본 여자라고 최면걸면서 당분간 살아야겠군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