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를 활성화 하기 위한 관리자의 노력은 높게 사야함은 마땅하나
그에 따른 결과는 양은 확실히 많아 졌으나 질 적인 부분은 처참하네요
하루에 한페이지 넘어가지 않는 예전에는 그래도 읽을만한 수준의 글들도 꽤 있었고 공감할만한 내용들로 구성되어있었기에 여탑인들과 댓글로 많은 소통도 가능했었죠
근데 지금은 어디서 퍼다나른 야한사진 몇장만 쭉 늘어놓은 의미없는 게시물들..
보배나 엠팍이나 이토 같은 사이트에서도 맘만 먹으면 볼 수 있는 사진들..
하물며 지금은 한페이지에 엑박인 글들만 수두룩하네요
한번 남으셨네요...감사합니다ㅋㅋ
창작 & 유머게시판이 따로있는데 좀 아쉽긴하네요 ㅎㅎ
예전엔 짧게방에 의미없는 사진이나 타커뮤에서 퍼온 글들은 관리자가 알아서 그 게시판으로 넘겼죠. 그러고 회원한테 경고도 주곤 했습니다. 희안한 작금의 상황이죠.
커뮤니티 활성화는 환영인데
너무 맥락없는 짤방 글 남발은 좀 그렇습니다.
물론 이벤트 자체는 감사하고 좋습니다. 확실히 이벤트 전보다 활성화 된것이 보여 좋습니다.
저도 이러한 활성화를 원했고 여탑인들끼리 직접만나진 못하더라도 안부나눌수 있는 글등으로 서로의 안부와 덕담나누는것을 꿈꾸었습니다.
하지만 의미없고 반복적인 글 남발로 덕담등의 글도 호응이 없는것 같고 결국엔 올리는 사람만 글을 올리기 위해 몇 짤방만 반복적으로 올릴뿐 다른 글에 댓글등은 안다니 결국엔 활성화에 도움은 반만 되는것이며, 또 듣기론 아이디 여러개를 만들어 본인글에 추천을 주는 사람도 있다고 들었는데
그것또한 활성화가 아닌 작금의 상황이 아쉬울뿐입니다.
참고로 제가 생각한 활성화는
여탑인들끼리 매주 덕담 나누기, 독립영화등 잘 알려지진 않았지만 재밌는 작품 추천하기, 야설, 비제휴지만 꿀맛같은 후기 쓰기등 생각했었습니다.
현재는 쩐이 부족해 돈 안드는것만 생각하지만
커뮤니티에 출첵이벤트등 여럿 생각했죠. 왜냐하면 재미있고 제가 2명분 정도의 달림비는 책임질수 있었을때니깐요. 물론 매달은 아니고 한시적으로 한번 하고 호응좋으면 때때로 하려고 생각했죠.
지금은 사기당해 하루에 라면 1번씩은 먹어야 하는 상황이라 못하지만 좀 더 의미있는 활성화가 되길 바랄뿐입니다.
참고로 좋은 이벤트해주신 관리자님들께는 감사한 마음입니다.
하지만 그런 관리자님의 마음과는 다르게 가는 양상이 있어서 아쉬울뿐입니다.
아무리 우두머리가 이렇게 하자 해도 시류가 다르게 가면 우두머리 또한 다 통솔할 수 없는것이니깐요.
이벤트 하시려고 고생하신 관리자님의 고생도 당연히 알고 시작한게 갑자기 없어지면 반발도 생길테고 갑자기 더 비활성화 되는것도 생길것 같습니다.
그러니 기존 하시던대로 나두시되 여탑인들이 좀 더 자발적으로 좋은 방향으로 활성화 시키면 좋을 따름입니다.
저는 저 나름대로 제가 생각했던 글들을 꾸준히 올리려 합니다.
전 예전에는 가끔씩 여자보지 사진도 올리고 은꼴 사진도 올리고 했었는데 오히려 지금은 그런 게시물밖에 없어서 일부러 안올리네요
최초 제작목적이나 이 사이트에 존재이유나 방문 목적이 정보 교류에 의한 소비자 권익을 대변 했다면..
지금의 여탑은 방향성도 존재의 이유도 그 무엇도 없는 그냥 의미 없는 게시판에 야동 교류가 목적인 사이트가 되가는게 참 아쉽습니다.
명확한 방향성이나 지향점을 제시하지 못하는
참 많이 아쉽네요 작금에 여탑은...
찌라시님 같은 전문적인 식견과 고급스런 정보로 회원들을 끌어모았던 때도 있었죠. 그야말로 여타의 성인커뮤니티와는 전혀 다른 차별성을 가진 유니크한 곳이었는데 언젠가부터 질이 확 떨어져버린..
동감합니다~~~~~~~
흘러간 세월만큼 변하는거겠죠
처음 고동넷에 까페로 있을때가 제일 순수 했고
그놈의 광고 때문에 독립해서 나가면서 물이 약간 흐려졌고 그래도 이때만해도 왠만한 업소는 여탑에서 쥐락 펴락 했을 정도로 힘도 있었는데
지금은 그냥 장수 하는 사이트 정도
이글은 추천부터 박습니다. 전엔 꼭까, 보까는 기본이었는데 요즘은 네이년이나 보배에서도 맘만먹으면 볼수있는 사진들로 도배되는게 참 어이가 없네요...
고동넷 만큼은 안바라지만 최소 전처럼은 가야 맞는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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