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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꿈꿔왔던 하고 싶은 일을 직업으로 삼으신 분들 좋아하던게 일이 되어도 행복하신가요? 저는 그냥 등 떠밀려 다니는 회사인데 하루하루가 힘드네요.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사는 사람은 이 세상 최고의 행운아죠.
이 세상에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사는 사람은 최소한 헬조선에는 없습니다.
있다고 해도 100명 이내일겁니다. 그냥 다 먹고 살려고 적성에도 안맞는 일을 하면서
근근히 사는거죠. ㅎㅎ
취미를 직업으로 삼게 되면 취미가 하나 사라집니다.
이게 일반적인 현상입니다
돈만 많이 주면 그게 하는일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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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두...룩...
살아보니 그수치가 전혀 과장이 없는거 같아요
저는 다행스럽게도 그 5% 안에 드는데
삶에 만족도가 매우높습니다
버는돈이나 이런걸 떠나서 일하는게 아니고
노는데 돈을버니까 행복한거 같에요
취미로한건 일로하던
등떠일려하던
일이되는순간 다똑같습니다
돈많이 버는일이 최고ㅋ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사는 사람은 이 세상 최고의 행운아죠.
이 세상에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사는 사람은 최소한 헬조선에는 없습니다.
있다고 해도 100명 이내일겁니다. 그냥 다 먹고 살려고 적성에도 안맞는 일을 하면서
근근히 사는거죠. ㅎㅎ
취미를 직업으로 삼게 되면 취미가 하나 사라집니다.
이게 일반적인 현상입니다
돈만 많이 주면 그게 하는일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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