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1)
올해 초..우연히..엘리베이터에서 내리는 남자를 보았습니다.
엘베는 다시 올라가고 ..저는 내려가야 되니까..기다리는데..
남자는 전화를 합니다..슬쩍 들으니..어디나고 묻는거 같다...그러더니..호수를 찾아가더니..
호수 앞에서 초인종을 누르는것이 아니고..노크를 한다. 그리고 문이 열린다...(멀리서 슬쩍 보니...)
(상황2)
2~3달 전..복도를 지나 집으로 가야 되는데...
어떤 여자가 그 호실에서 나올려고 하면서 둘이 대화를 한다.
슬쩍 지나가면서 귀를 쫑끗 새워서 들었지만..분명 한국어는 아니다.
(상황3)
불과 한달이 안되었지만..내가 집에서 나오거나 집을 갈려면 그 집을 지나쳐야 하는데..
순간 문이 열렸다..남자가 나온다..슬쩍 지나치면서 집 내부를 보는데.. 한 여자가 있다.
(상황1)에서 혹시 휴게텔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했지만 (상황2)로 봐서는 분명 최소2명의 여자 또는 두곳에서 영업은 하겠구나..
(상황3)에 남자가 나오는걸 보고 확신을 했다.
외국여자가 사는구나...그리고 2-3일 뒤 그 집앞에 택배가 놓여있었다.
슬쩍 보니까..이름까지 적혀있고...택배 문구에는 'XX(외국나라)인이니 문앞에 놓고 가세요'라고 적혀있다.
집에 들어와서 주변에 업소를 열심히 검색했다.
여탑제휴업소는 아니였지만 배경사진이나 프로필 이름이 같은 곳이 있었다.
외국인이라 그런지 택배에 쓰여진 이름이랑 인터넷에 올린 이름이 같다.
이제 업소까지 찾았으니 전화하고 가기만 하면 되겠네...
10여일 전 쯤 업소에 전화를 했지만 ...전화 안받는군요..ㅠㅠ
문자랑 전화2~3번 하고 말았습니다. 답장없고 전화 안받음
그리고 최근엔 제휴업소에서 빠져서 ..코로나시대에 몸을 사리는건지..아님 전화번호가 바뀐건지..영업을 접은건지는 아직 지켜보는 중입니다.
뭐 오고 가면서 남자가 나오는거는 못봤으니..
문자로 옆호수 사는데 예약 하고 싶다고 해보세요
이웃할인 되면 좋겠네요
문제는 전화를 해도...문자를 해도...받지 않는다는 거죠...
직접 호수에 찾아갈수도 없고..
따먹고 오세요 ㅋㅋ
어느나라년들인강ᆢㄷ
개방되면 옆에서 사실수도..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