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이 자주 다니시는 옵들은 자주 겪으실 것 같아요.
얼마전에 타이갔는데
문 딱 열자마자 못생기고 통?약뚱?한 태국애 서있더라고요
현타 지대로죠...
근데 막상 마사지 받는데 (아로마)
하체 시작할 때 팬티벗으라고 하더니... ㅗㅜㅑ...
손기술이 넘 좋아서
자꾸 생각나네요... 못생겼는데 ㅡㅡ;;;
자존심 상해요 ㅋㅋㅋ
그래서 오늘 한궈로 달립니다... 스웨디시나 가려고요
근데 스웨디시도 복불복이더라고요...
당산동에 블랙스웨디시라고...
첨 가는 곳인데 못하는곳일까봐 긴장되네요
그래도 지존심은 안상하겠죠 모 ㅎㅎㅎ
돈도 딱 만원만 팁으로 받던...수고했다고 2만원주면 또오라고1만원 돌려주고...태국간지 6개월이 넘었네요
얼마전 엄마뻘 할줌마 1인샵휴게갔다가
새로운 혀놀림과 플레이를
쾌감만으로는 탑3에꼽는다는게
싫지만 느낌은너무좋았죠 ㅋ
다신안가지만요 ㅋ
위치하고 전번좀 부탁드려요~~
사정 하고도 계속 해주고ㅋ
저도 작년에 손기술도 그렇지만 섭스 좋은 처자 있었는데 ㅋㅋㅋ 못생긴건 아닌데 마사지도 잘하고 팁 안줘도 그냥 해줬었는데 이제 거기가 문 닫아서 ㅠㅠ
저도 비슷한데...문제는....마무리 전립선마사지 할때 손맛은 기가막힌데 대신 마사지는 약하다는 ㅜ 거기다 단골 좀 됏다 싶었다고 생각을 하는지
요근래는 아주 마사지를 대놓고 설렁설렁 하네요
다른 한명은 마사지는 완전 딱 내취향이고 가성비갑인데......얘는 마무리가 형편없고 ㅜㅜ
땡길때마다 항상 딜레마입니다...누구를 예약해야할지
그지라 ㅜㅜ 물한번 뺄라구 두명 연속으로 보기엔;; 금액이 오피수준이라 가성비 떨어지죠
저번주에 마지막 갓다오고...오늘도 몸도 찌뿌둥하고 물도 빼고싶긴 하는데 또 고민이네요 ㅎ
정성스럽고 섹스런 대딸이냐....아님 정통마사지냐 ㅜㅜ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