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타고 가는데 세명의 여자들이 레깅스입고
굽이 높은 운동화 (러닝화)신고 있는데. 보여주기로 입는지 실제로 운동하는지 모르겠네요
지하철에 좌석에 앉았는데 쫙 달라붙은게 발목부터
엉덩이까지 . 몸에 달라붙어있더군요. 근데 앉아 있는
데 배는 볼록 나와보여요. 그것을 보고 운동을
하는건지 관심 끌려고 하는지, 레깅스는 자신감 없으면
입기 어렵지 않나요??
저의 생각이 그런건지 온통 보여주려고 입은 차림세
같아보여요
여자들 중에 뱃살은 숨기려하면서 엉덩이는
엄청 보여주려고 하네요. 그래서 한몫 잡을려고
하나요?
그저 지하철타다가 레깅스 입은 여자가 보여서요
팬티라인도 보이는 것 같았어요
세월은 흘러서 저리 몸매 뽐내도 할머니가 되겠죠.
그 자릴 새로운 20대가 차지하고
나도 늙어가지만 주위에는 늘 20대가 있죠.
나는 변함없고 타인이 계속 변하네요.
여자들도 대놓고 티만 안낼 뿐이지
남자들 시선받는거 무지하게 좋아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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