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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하는 놈이 있길래 주의 줬더니 기분 나쁜지 지혼자 소리로 욕하고 쿵시렁 거리더니 급기야 왜 쳐다보냐고 시비를 걸더라구요. 빼빼마르고 족제비같이 생긴 젊은 새끼가 어이가 없더라고요 . 괜히 싸움 날거 같고 귀찮아 과연 생긴대로 노는구나 생각하며 피해버리고 말았는데 회원 님들 같으면 이런상항에 어떻게들 대처하시겠어요?
참 답답한게 나 아니면 누구하나 나서서 마스크 쓰라고 얘기할 사람도 없고 그냥 나몰라라 하니 말예요
그런 새끼는 감염되봐야 마스크 안쓰고 생활한걸 후회하겠죠. 괜히 시비걸지 마시고 모른척 자리를 피하시는게 상책입니다.
마스크 안쓰고 생활하다가 감염되고 사망해야 지가 실수한걸 후회하겠죠.
요즘은 건들면 피곤 해져서 ;;
얼굴 바짝 대고 기침 몇번 해주면 손마스크라도 합니다.
저도 며칠전 버스에서 마스크 안쓴 아재랑 기사님이랑 실랑이하는걸 봤는대
아재 뒤통수에 대고 기침 몇번 했더니 후다닥 주머니에서 마스크 꺼내 끼더라구요..ㅋㅋㅋ
주의주신 용기도 대단하시고 무엇보다 피해버린 판단력도 최고이십니다.
ㅎ 과분한 말씀입니다. 감사해요
그런 새키들이 요즘에 한 둘이 아님
진짜 제대로 걸리면
그것도 일종의 오지랖인데...참 피곤하게 사시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그런 새끼는 감염되봐야 마스크 안쓰고 생활한걸 후회하겠죠. 괜히 시비걸지 마시고 모른척 자리를 피하시는게 상책입니다.
마스크 안쓰고 생활하다가 감염되고 사망해야 지가 실수한걸 후회하겠죠.
요즘은 건들면 피곤 해져서 ;;
얼굴 바짝 대고 기침 몇번 해주면 손마스크라도 합니다.
저도 며칠전 버스에서 마스크 안쓴 아재랑 기사님이랑 실랑이하는걸 봤는대
아재 뒤통수에 대고 기침 몇번 했더니 후다닥 주머니에서 마스크 꺼내 끼더라구요..ㅋㅋㅋ
주의주신 용기도 대단하시고 무엇보다 피해버린 판단력도 최고이십니다.
ㅎ 과분한 말씀입니다. 감사해요
그런 새키들이 요즘에 한 둘이 아님
진짜 제대로 걸리면
그것도 일종의 오지랖인데...참 피곤하게 사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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