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네젤위거 옵의 글을 읽다가
성적 취향도 비슷하고, ,,,, 만나는 년도 비슷한가? 하는 생각이 들다가,,,
밥사줬다는 얘기에,, 갠히 울적하고,,, 섹스가 무엇일까? 하는 생각도 들고
" 늙었나? " 하는 생각도 들고
그거다가,,,,
몇자 적어요
저는,,,
주종관계를 확실히 하는 편이고 (주인님과 노예녀)
똥까시 30분 정도 받은 후, 목까시랑 사까시 30분 정도 받고,
" 씨발년, 개걸레년, 좃같은년 !! " 하면서
강강강 중강 강강강,,, 20분 정도 하나?
그러다, 보지랑 입이랑 얼굴이랑 나눠서 싸줍니다
청룡도 그만하라고 할때까지 시키고,,,
근데...
돼지에 얼굴이 씹창입니다
얼굴에 싸야되니 화장도 못시킵니다 ㅠㅠ
물론 얼마 않되지만 용돈은 줍니다
제가 여자랑 겸상을 않하고, 동침도 않하는 주의인지라
다른 걸 해줄 건 없고
멀리서 나 있는데까지 와준게 미안해서
어쩌다가 기름이나 만땅 채워줍니다
가끔,,,
고페이에 몸매좃고 이쁜애도 보지만
이년이 제일 편하고 자주 보는 것 같아요
오늘도 연락왔길래 퇴근하고 보기로 했는데,,,
보지들 만나는거 참 아이러니 합니다
얼굴을 까면
회원님들 좃 죽으실까봐
톡내용이나 올립니다
그럼,,,
회원님들 모두~~ 스무살 엘프녀 드시고 만수무강 하소서
얼굴은 못생겨도 원하는거 다 받아주는 여자가 좋을때가 있죠 평소 성적 판타지 다 충족 하고플땐 뚱이나 못생긴 애들이 좋드라구요 ㅎ
나중에 얼굴에 오줌도 한번 싸보세요 ㅎ은근히 매력 있음 ㅋ
근데 저런거 다 받아 주는 처자 찾기 정말 힘듣데 그래도 좋은 처자 잘구하셧네요
와꾸도 상급이었어요. 근데도 한 삼년 만나니깐 질리더라구요 ㅠ
첨엔 꿈만 같았는데도 말이죠;;
욕망이는 욕정이든 끝이 없는거 같아요.
ㅎㅎㅎ 잘 봤슴다. 적당히 살집이 좋져
빨리 끌려다니는거ㅇ끝내고싶네요ㅜㄴ
아무리 그래도 돼지는 좀 그렇초~
30분 목까시 부럽네요
닥치고 추천 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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