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간만에 건마가본다고 홍보글보고 예약하고
근처에 30분정도 일찍 도착해서 야구보면서 기다리는데
9시 다 되어서야 매니져가 출근을 안했고 다른 매니져들은 예약이 다 찼다고 방법이 없다네요
더 어이없는 건 가는 중에도 3번이나 오는 중이냐고 물어보더니 캔슬통보는 전화를 받지않아 카톡으로 보낸다는 말
전화 안 받은적도 없는데 싫은 소리 듣기 안들을려고 핑계되는것도 기분이 썩 좋진 않더라구요
그래서 급한 김에 근처 안마로 직행했는데 언니는 시간 대충 때우는 마인드 1시간에서 10분 물다이 5분 박음질 나머진 노가리
참 운 안좋은 하루였네요
시체족이 즐길 수 있는 업소 추천 좀 해주세요
시간을 갖고 업소 분위기나 후기등을 충분하
체크하고 가시는게 내상을 줄아는 방법입니다
어이쿠~종목이 건마는 아니지만
비스므리한 경험이 있어
이글보니 내가 다 화가납니다
하아
그나마 가성비가 나오는 건 핸플
문젠 와꾸가
헉 이라..
ㅋㅋ
위추드립니다 ㅠㅠ
맘이 급해지면 결국 아무나 잡고 하자 생각에 폭이 좁아지고 ;;
그러다가 내상 입게 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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