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나들다보니
건마나 휴게텔의 분위기가
전혀 감이 안잡히네요
휴게텔 후기 또는 인증샷을 보면
가끔씩 휴게텔도 땡기는데
건마 또는 휴게텔 위주로 달리시는분들께
여쭤봅니다
요즘 건마나 휴게텔 상황은 어떤가요?
여전히 한국언니들은 드물고
동남아쪽 위주인가요?
아님 오피쪽은 어떤지요?
초반 오피녀들은 정말 본전생각 안날 정도로 물이 좋았는데
몇년전부터는 오피녀들도 복불복이 심한듯 ㅎㅎ;;;;
비유가 좀 그렇지만
달림(유흥)도 음식맛처럼 돌고 도는듯 합니다
오피에서 열쇠집으로 건마로 휴게텔로
다시 키방으로...다시 휴게텔이나 오피가 그리워지고??
헉...오피 연령대가 엄청 늘어났군요..
하긴 열쇠집을 거쳐서 오피로 입문한다고 하니 연령대는 좀 더
높으리라 예상했지만 30대는 심하네요 ㅠㅠ
프로필상 나이는 보통 2확~3살 어리게 해놓긴한데 확실한건 30대는 없다는 겁니다^^
저 아는 매니저 프로필상 24살쓰고 실나이 27인데 자기가 그 가게 30명정도 출근하는 매니저중 제일 나이 많다고 하더라고요
입맛도 돌고돌고 유흥도 돌고 도는듯 합니다 ㅎㅎ
그립다고 가봐야 후회하고 다시 돌아옵니다. 그냥 눈여겨보던 할재 선예하시는게 좋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