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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달전 쯤 처음 만났고 오늘 새벽 연락이 와서 물어보니
오늘 잘 곳이 없다고 하면서 평소에 약을 먹는데 나랑
같이 가서 남자친구라 하면 약을 받을 수 있다...
평일엔 출근을 해야 해서 못한다고 하니 토요일 시간 있
냐고 물어보길래 시간 된다고 하니 토요일에 같이 약
받으러 같이가자고...
단순히 약만 받고 끝낼 거 같지 않을 거 같은데 그녀의
속셈이 과연 멀까요.
안그래도 여자랑은 엮이면 피곤한데 멘트부터가 벌석 부터 피곤한 냄새가 ;;
남은 한해 잘마무리 하고 싶으시면 짜르시는게 정답 일듯 싶네요 ;;
여자를 알면 세상의 반을 안것과 같다. 라는 말도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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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가 가시나요???
뭔말인지
간 조심하세요
미성년자가 아니면 대부분 그냥 해주는데..우울등약.수면제 가끔 그러기도 하더군요.
제 촉은 엮이면 피곤할 여성분 같습니다.
안그래도 여자랑은 엮이면 피곤한데 멘트부터가 벌석 부터 피곤한 냄새가 ;;
남은 한해 잘마무리 하고 싶으시면 짜르시는게 정답 일듯 싶네요 ;;
여자를 알면 세상의 반을 안것과 같다. 라는 말도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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