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던아이가 있는데 횐님들도 후기에서 봤을겁니다
강남쪽에 한 삼년전쯤 후기가 있던아이인데
우연히 어플로만나서 한달에 두어번 보는 아이에요 ㅎ
지말로 162 47이라고 외치는데 실사로 160 45정도?ㅎ
그건모 중요치않구요 그닥 와꾸는 호불호인데 얼굴이 작은정도ㅎ
암튼 장기로 보는 아이인데 지난번엔 자지가 박다가 중간에
죽어버리는 현상이 ㅜ 왜이러지?하는데 이년이 빨아주면서
안되니 손으로 세워보라고 ㅎ 그년 내가슴 빨아주고 열심히 해줘서 세워서 보지에 박고 사정 ㅋㅋ
그리고 오늘도 보지빨고 젖탱이 빨고 박는데 서서히 죽어가는 느낌이 ㅠ 그래도 키스하고 젖탱이 빨고 박아도 자지가 죽는느낌?
근데이년 보지가 좁보라 꽉꽉 잡아주네요 ㅎ
죽어가는 자지로 보지에 싸기는 참 오랜만이었어요
반은 죽어가는 자지를 보지로 꽉꽉잡아주니 제대로 쌉니다 ㅎ
역시 좁보가 진리네요 ㅎ
소개 점...ㅠㅠ
생각합니다.
예전에 비슷한 경험 몇번 있는데,
궁합 안맞는거라 판단하고 빠이.
저는 개인적으로 분보를 더 좋아합니다.
분수보지...
좁보는 제가 조루라서 그런지 1차전에서 넘 쉽게 무너지거든요.
비운의 싸나이입니다 ㅋ
제가 확장시켜놓고 왔어요 ㅋㅋ
와우....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