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30일까지 봐야되는 영화표가 2장이 있어서...
코로나로 인해 계속 못보다가 결국 마지막날 되서 보고 왔네요
12시 도착해서 볼수 있는게
살아있다 뿐이라 좀비,공포영화는 안좋아하지만 그냥봄(가장 빠른거로)
보면서...왜 유아인이랑 박신혜는 이걸 찍었을까? 이런생각..20일갸량 갇혀있는데..첨이랑 크게 바뀐모습이 별로 없네...이런 생각 하면서 봄
그리고 나와서 바로 볼수 있는
결백
스토리는 영화적인 허구적인 내용도 있어야 하지만 주인공 신혜선이랑 배종옥의 연기력이 독보이네요...연말에 상 하나 받지 않을까 생각..
두편다 영화관람객은 나빼고 단 3명..시간도 시간이지만 시국인지라..과자 봉지 뜯는데 왠지 거스럴정도로 조용함.ㅋㅋ
다 보고 나오니 5시..약속시간까지 2시간 넘게 남아서 주변 휴게텔 검색하는데..
3곳을 전화하는데..겨우 하나 받음..이것도 운전중이라 다시 전화준다고 하는데 30분 넘게 있다고 옴
전화와서는 매니져도 8시 되야 겨우 볼수 있다고 하는데..
영화는 휭한데. 업소는 많이들 다니는가 보네요..비가와서인지 사람들이 많이 찾는다고 하는데..
그냥 못하고 집으로 옴.
살아 있다 재미 없다고 하던데 진짜군요
결백 오늘 보려고 했는데 스포당함
살아있다. 절대 보지마세여.. 스토리도 없고, 너무 뜬금없어서 감정이입이 전혀 안됨. 열심히 연기하는거 같은데,, 공감이 안되서 그냥 실소가 나옴.
Does the actress take off her clothes?
요즘 업소들 위생상태가 걱정되어 달리지 못하는게 아쉽네요
이 시국에 사소하니 걸리면 타격이 큰지라
좀비가 뜬다고 해서 영화 제작 했나본데
폭 망한 케이스
반도가 기대 되는데 어떨지 궁금 하네요
살아있다는 정말 ㅎㅎㅎㅎ 뭐라 말을 못하겠네요
살아있다 진짜 98분의 소중함을 느낌
4일인가 5일째가 지나가는데 ytn은 패널나와서 방송 계속하고 있고
수도는 끊기고 통신은 마비에 걸렸는데 아파트 엘레베이터는 20일이 지났어도 잘 작동되는 놀라운 유지!!
진짜 깔게 실시간으로 계속 있는데 개연성 자체가 아예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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