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한 잡지에서 보기로는 여자가 만족감을 느끼는 비율이
애무가 50
삽입이 20
끝난후 남자의 행동이 30
이렇게 나눠진다고 하네여
그런데 솔직한 말로 저는 소중이도 실하지 않고.. 좀 작은편입니다ㅠㅠ
사정 속도는 나름 10분 정돈 버틸 수 있다고 생각하네요.
혹시 삽입으로 만족을 못 시켜도 손이나 입과 같은 스킬로
여자를 만족시켜줄 수 있을까요...??
저 혼자만 만족하면 조금 이기적인게 아닐까 생각이 들어서요..
꾸준히 운동도 열심히 하고 있고...
혹시 회원님들만의 스킬이 있다면 댓글로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ㅠㅠ



그런 고민 많이들 하죠...ㅋ
그런데 중요한건 어떻게 분위기를 잡느냐가 최우선인거 같아요
같이 몰입을 해주고 물흐르듯 자연스러워야하고
감정이 표현되어야 하고....
부드럽고 리드미컬하게 손과 입을 사용하는 것은 그 다음이고요
삽입느낌이야... 콘을 돌기 있는걸로 끼셔도 되고 방법이야 찾으면 될듯 싶지만... 그것보단....
분위기고 감정이죠 ㅋㅋㅋ 구지 느끼게 해주고 싶다면... 손으로도 충분합니다.... ^^ 다들 손으로 하면 그냥 만져주면 흥분 할거라 생각하는데...
여자들은 아주 서서히 천천히 흥분한다고 하죠... 여친분이랑 한다면 못해도 5~10분은... 손가락으로 클리를 달듯 말듯... 서서히... 분위기 잡아가시다가...
아주 천천히.. 손가락 삽입하셔서 지스팟 부분 살살 잘 건드려 주시다가 서서히 강도 올려주시다가~~~ 충분이 흥분했다 싶을때 삽입하셔서 강강강하시면....
아마 앵간하면 다 만족할껍니다...^^
비싼 백하나 사주고 쌍욕 하면서 보지에 박아도 좋다고 할겁니다 ㅋ
여자가 너무 이쁘고 섹쉬해서 안달하고 도저히 못참고 덤비는 듯 연기해주면 여자들이
"내가 그렇게 이뻐?" "내가 그렇게 좋아?" "나 어디가 그렇게 섹쉬해?" 물어보면서 은근 좋아하더라고요
예뻐해주는거,아껴주는거,섹스는 덤으로 따라 오는거 같아요.
애무 20
삽입 60
이후 행동 20
정도인 것 같아요, 제가 만나본 여자들은 삽입이 절대적으로 중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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