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말인지는 하나도 모르겠고... 나 자신을 돌아볼 시간보다는 사진찍기 바빴을 것 같네요... 그냥 다른 문화를 보고 재밌게 놀다왔다고 하면 될 것을 굳이 "해외"에 가서 뭘 깨닫고 배웠다고 하는건지...
영푸
영푸 · 20-07-01
뭔가 반전있을줄 알고 기대했는데.. 이랬던 처자가 오피에서 일을 하고 있답니다! 하는
잔진7
잔진7 · 20-07-01
용기있내요...혼자 40일 유럽여행은 돈 시간도 문제지만 제일큰게 혼자가는 두려움인대 대단한 년인듯 ㅋㅋ
플레
플레 · 20-07-01
옷이 꽤 많은듯한데 캐리어 대형으로 2개는 끌고 갔을것 같습니다
캐리어 끌고 노숙했다니 좀 말이 안되는것 같네요
아메망
아메망 · 20-07-01
유럽에서 노숙을 한다고? 짐 다털리고 보지까지 털리지 개구라 치고 있네
그래도
그래도 · 20-07-01
유럽여행을 영화로 배우고 패키지 다녀왔나보네요... 말이 배낭여행이지 유럽 40일 도는 대학생 패키지 상품 있어요. 비행기랑 숙소만 정해주고 떨궈주고 태워가고 하는... 유럽에서 노숙이랑 히치하이킹은 남자들이 하기에도 위험한데... 허언까진 아니겠지만 드라마틱하게 보이려고 허풍이 좀 들어갔네요.
다니엘로
다니엘로 · 20-07-01
유럽에서 노숙이랑 히치하이킹이라....
강x이랑 짐 도둑맞지 않은 것이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다른 나라가 한국처럼 안전한 줄 생각하는 여자애들이 많아요.
젤 안전한 한국은 위험하다고 지랄하면서
나손
나손 · 20-07-01
지랄..누군 해외 안나가봤나... 그냥 스트레스풀고 잼나게 노는거지..무슨... 시야? 자신감? 소중한기회? 성숙? 염병....
탈퇴후재가입
탈퇴후재가입 · 20-07-01
그보다 중간에 두번이나 꺼믄색 스타킹을!!!!!! ㅋㅋㅋㅋㅋ
동양년이 유럽에서 저거 신으면 눈에 확 띌텐데ㅋㅋ
자라네
자라네 · 20-07-01
보지년들 무슨 유럽이 지들 정신의 고향도 아니고... 저런 애들 특징이 아부지 돈 얻어다가 존나게 고생했네,노숙했네 그런 얘기만 씨부리고...
아부지 돈얻어다가 유럽으로 유학간년들 주변에 많았는데 전공살려 지금까지 일하는년 단 한명도 못봤네요. 맨날 파리는 어떻고 벨기에는 어떻고 씨부리면서 지 몸값이 높고 고급스러운척 하면서 실상 통장에 돈천만원도 없는년들이 허다하더군요.
우리 마누라도 그런년들중 하나여서 아주저런년 보면 진저리가 납니다. 유럽여행 가야 견문이 넓어 지고 추억이 쌓이는건지.실상은 쇼핑할때 눈만 높아져서 현실에 만족하기 힘들어 진다는거.
악질은 애배서 한국 오거나 양놈이랑 결혼하는건데 그래도 저 학생은 좀 나은 경우군요.
여자가 유럽이든 여행가서 좋을일은 하나도 없다.오늘의 결론입니다. 아,백자지나 흑자지가 맛있구나 하는 교훈을 얻을수도 있겠군요.
여자혼자 이런건 놀랍지 않은데....
큰아빠랑 저런 대화를 나눌수 있다는게 놀랍고 부럽습니다.
여자라 할수 있는건지....
전 나이에 여자 한명이라도 더 자고 싶었던..
여행
여유롭게 행동하는거의 준말이라고
누가 그러더군요~!^^
여행가서 조인해서 만나본 대학생애들 단시간안에 유럽전지역을 가려고하다보니 그냥 유명한곳만 하루이틀 찍고 가는경우가 많아서 제대로된 구경을 못하고 가는 경우가 많더라고요ㅎ
한 번쯤은 다녀볼만 하더라구요.
그 여행비를 위해서 아부지는 상사한테 깨지고 아랫직원 눈치보며 개고생했다
ㅈ랄염병을 떨고 자빠졌넼ㅋㅋㅋㅌ ㅁ친^^ㅣ발 관종년ㅋㅋㅋㅋㅋ 니가 돈벌어서 코스짜고 다녀온거 아니면 야부리털지마라 줫도씌발ㅋㅋ 허세꼴깝 개오져쌌넼ㅋㅋ
흠.. 내공이 있는 댓글입니다.
거기에 더하여.. 나이많은 스폰의 자세는 어때야 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ㅋㅋㅋ
혼자 간 뉘앙스의 여행인데 카메라 앵글은 대부분 남이 찍어준 듯한 샷이 다수네요...
나 자신을 돌아볼 시간보다는
사진찍기 바빴을 것 같네요...
그냥 다른 문화를 보고 재밌게 놀다왔다고 하면 될 것을
굳이 "해외"에 가서 뭘 깨닫고 배웠다고 하는건지...
뭔가 반전있을줄 알고 기대했는데.. 이랬던 처자가 오피에서 일을 하고 있답니다! 하는
용기있내요...혼자 40일 유럽여행은 돈 시간도 문제지만 제일큰게 혼자가는 두려움인대 대단한 년인듯 ㅋㅋ
옷이 꽤 많은듯한데 캐리어 대형으로 2개는 끌고 갔을것 같습니다
캐리어 끌고 노숙했다니 좀 말이 안되는것 같네요
유럽에서 노숙을 한다고? 짐 다털리고 보지까지 털리지 개구라 치고 있네
유럽여행을 영화로 배우고 패키지 다녀왔나보네요... 말이 배낭여행이지 유럽 40일 도는 대학생 패키지 상품 있어요. 비행기랑 숙소만 정해주고 떨궈주고 태워가고 하는... 유럽에서 노숙이랑 히치하이킹은 남자들이 하기에도 위험한데... 허언까진 아니겠지만 드라마틱하게 보이려고 허풍이 좀 들어갔네요.
유럽에서 노숙이랑 히치하이킹이라....
강x이랑 짐 도둑맞지 않은 것이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다른 나라가 한국처럼 안전한 줄 생각하는 여자애들이 많아요.
젤 안전한 한국은 위험하다고 지랄하면서
그냥 스트레스풀고 잼나게 노는거지..무슨...
시야? 자신감? 소중한기회? 성숙?
염병....
그보다 중간에 두번이나 꺼믄색 스타킹을!!!!!! ㅋㅋㅋㅋㅋ
동양년이 유럽에서 저거 신으면 눈에 확 띌텐데ㅋㅋ
보지년들 무슨 유럽이 지들 정신의 고향도 아니고... 저런 애들 특징이 아부지 돈 얻어다가 존나게 고생했네,노숙했네 그런 얘기만 씨부리고...
아부지 돈얻어다가 유럽으로 유학간년들 주변에 많았는데 전공살려 지금까지 일하는년 단 한명도 못봤네요. 맨날 파리는 어떻고 벨기에는 어떻고 씨부리면서 지 몸값이 높고 고급스러운척 하면서 실상 통장에 돈천만원도 없는년들이 허다하더군요.
우리 마누라도 그런년들중 하나여서 아주저런년 보면 진저리가 납니다. 유럽여행 가야 견문이 넓어 지고 추억이 쌓이는건지.실상은 쇼핑할때 눈만 높아져서 현실에 만족하기 힘들어 진다는거.
악질은 애배서 한국 오거나 양놈이랑 결혼하는건데 그래도 저 학생은 좀 나은 경우군요.
여자가 유럽이든 여행가서 좋을일은 하나도 없다.오늘의 결론입니다. 아,백자지나 흑자지가 맛있구나 하는 교훈을 얻을수도 있겠군요.
몸 무사한거에 감사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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