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어디에 둬야 할지 모를 정도로 야시시하게 입고 다니네요.
밝은색 옷을 입는 아줌마들이 속옷 검은색 입고 팬티 라인이 비치다못해
색깔에 형태까지 다 비치는 옷을 입는 경우도 많고
유모차 끌고 나온 아줌마들은 아이 때문에 허리를 숙이고 있다보면
치마가 바람에 날려서 팬티가 다 보이고 그러네요.
신도시라 그런지 젊은 미시들이 많은데 공원 놀이터를 지나다보면 심심치 않게 보이더라고요.
시간날때마다 다시 피자집 배달 알바를 해 볼까 합니다.
작년에 배달 가서 노브라 엄청나게 구경하고 다닌 기억이 있다보니
요새처럼 할일도 없는 경우는 그런 눈요깃거리도 생각이 나더라고요.
다들 즐달 하세요~~~
잘 보시면 젖꼭지가 보이는 사진이 있습니다~~~~ ㅎ



















눈 돌아가는 광경이 많아서 좋은데
코로나가 없어져야지 더 좋은걸 볼수 있을텐데
팬티라인이 보이긴 해도 아주 살짝 보일정도의 옷을 입은 진짜 아줌마들 많은 동네인데 유 유
우리 동네 길거리엔 왜 없지.....
그럴때는 정말 눈 둘데가 없어요~~
잘보고갑니다`~~~~
사진 좋습니다 ~
10할련들 은근 시그널 보내는걸로밖에 생각 안들던데.. 미시필 맛나게 생긴년이 저 단골 호프집 같은 단골인데..
남편도 단골이라 건들였다가 ㅈ될거 같아서 침만 흘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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