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들이 정말 조심해야 할 ‘여름패션’ 톱6는?
여름철 무더위가 본격화되면서 여성들의 노출이 점점 더 심해지고 있다.
여성들은 여름 의상으로 극도로 짧은 옷을 입기도 하고 아니면 속옷이 훤히 비치는 시스루 의상을 입기도 하지만 이는 뭇 남성들의 시선을 한 눈에 사로잡기도 한다.
여성 노출과 성추행이 빈발하고 있는 가운데 한 언론이 ‘늑대’ 즉 변태 성욕자가 따라붙는 위험하게 야한 의상 톱 6을 선정했다.
이 6가지 의상은 시스루룩, 가슴이 깊게 패인 옷, 미니스커트, 망사스타킹, 옆트임 치마 그리고 등이 드러난 옷이다.
시스루룩은 신체의 직접적인 노출보다 더 자극적인 면이 있어 성희롱 위험에 노출돼 있다.
미니스커트, 핫팬츠 등 하의 실종 패션은 다리가 길어 보이게 하는 효과로 줄곧 여성들이 선호하는 대표적인 노출 패션 아이템이지만 동시에 몰카 등을 통해 관음증 환자들의 피해자도 될 수 있다.
망사스타킹에 대해서는 성매매 여성의 트렌드마크 이미지가 있어 남성들이 야한 상상을 하게 되고 망사스타킹을 신은 여성은 늘 불량한 여성이라는 느낌이 들어 쉽게 위험을 불러올 수 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