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동네 다이소에 뭐 좀 살게 있어서 들렀었는데, 눈에 띄는 처자가 있네요.
친구랑 온것 같았는데, 첨부한 사진과 비슷한 치마를 입었더군요.
아무 생각없이 보는데, 읭?
팬티가 선명하게 비치는 겁니다.
옷이 원가 절감을 한건지 분명히 속치마가 있는데, 너무 얇은건지 하얀색 팬티라인이 너무 선명히 보여서 한참을 따라 다녔네요.
무서운 시대라 차마 폰카메라 셔터는 누르지 못하고 제 시신경에만 담았습니다.
키방 중상급 와꾸는 되던데....거뭇거뭇한 실루엣이라도 보려고 따라다닌 제가 참 웃기더군요.
같이 있는 친구도 괜찮고...결혼만 안했어도 애기만 없어도 같이 치맥 한잔 하자고 하고 싶던데...
요즘 길에 몸매좋고 아슬아슬한 복장의 처자들이 많아 너무 좋네요. 말 그대로 아이쇼핑ㅋㅋㅋㅋㅋㅋ
마스크 때문인지 얼굴들도 다 이뻐보임(눈 주위만 풀매라는 소리도 하더군요 ㅋㅋㅋ)
다니다보면 진짜 팬티라인 보이는 아가씨 아줌마들 많아요
여름이라 그런지 정말 옷들이 얇습니다
저희동네가 아줌마들이 좀 많은 지역이라 크크크
좆은 동네입니다.
죽치고 싶은 동네군요.
여긴 나이 많은 아줌마들이 그나마 팬티라인 살짝 보이는 정도인데
요즘 비가 내리면서 그것마저도,,,
뭐 연구결과로는 혈액순환이나 가슴 성장에도 노브라가 좋다고 하니...
서양에서는 대부분 착용하지 않는다고 하는 군요
노브라도 보고싶네요.
아줌마들이 많은 동네라 노브라는 유 유
저희 동네는,,,,
부러운 동네입니다. 저희 동네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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