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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사촌간의 금기된 사랑을 그리는 영화입니다.
시놉시스만 보자면 뭔가 되게 야하고 음탕할것 같지만 풋풋한 사랑 얘기라 신선하고 더 좆아던 것 같습니다.
짧게 쓰자면 처음에 어린시절의 이모의 딸인 사촌 여동생을 만나서 놀게 되고 호감이 생겨 사촌여동생을 백허그 하고서,,,시간이 흘러 성인이 됩니다.
말년휴가 나온 남주인공은 여 주인공을 오랫만에 다시 만나게 되고 서로간의 사랑을 확인하면서 키워나가는 영화인데 너무 풋풋하고 실제 일어나긴 어렵지만 일어날 수도 있는 이쁜 젊은 남녀의 사랑 얘기라
참 풋풋하게 보았네요.
여주 외모와 몸매도 꼴림찍하니 좆고
제목이 왜 사돈의팔촌이냐면 어차피 포스터에 있으니 적자면 사촌지간이지만 사촌이 아닌 사촌(사돈의팔촌) 즉 남남같은 사이였으면,,,하는 이들의 바람인거죠.
몇 이미지 올려놓겠습니다. 결말 얘기하게되면 보실분들이 속상하실수도 있으니 여기까지만 쓰겠습니다만 결말 알고 봐도 재미있을 영화입니다.
시간 되시는 분들은 찾아서 꼭 보세요.



몇 년 지난 영화이기도 하고요.
하지만 영상미와 재미는 지금봐도 좆은 수준입니다.
여주가 참 괜찮았던 기억이
맞아요
여주가 엄청 이쁜건 아닌데 그래도 이쁘고 봐줄만 한 외모에 웃을때가 진짜 이쁘더군요.
몸도 날씬하니 진짜 들어올려서 박아주고 싶은 그런 하하
여주의 노출을 보고 싶다면, 김창환 주연의 '닥터'를 보세요. 김창완 부인으로 나옵니다.
그렇지 않아도 여주가 궁금해서 검색하다보니 닥터 얘기가 나오던데, 제가 알기론 이것 보다 더 전이었던것을 아는데
노출이 나오는군요. 함 찾아봐야겠어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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