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일본 생활 잠깐 했을때가 기억나네요.
저는 알바하러 새벽에 나가는 길이 었고
일본 남자 어리노무 시키들이 웃고 떠드는 소리가 들려 보니 식당 입간판 뒤에서 클럽을 갔다가 집에 가는 길인지 여자가 남자 자지를 졸라 빨아주고 일본 어리노무 시키 3명이 핸드폰으로 찍으면서 불르니 이내 보고 도망가던 커플 생각나네요
남녀는 서양 놈들이었고 끄트머리부분에 잠깐 보긴 했는데 진짜 야동처럼 졸라게 빨아대더군요. 서양놈들이 실 생활도 저러는지
꼴리는 글만 올리고 가기 그래서 즐달 접견한 아가씨 사진 1장 올리고 갑니다.
![이쁜_칼리[1].jpg](files/attach/images/176/305/159/065/40692cd9f94466c152a46d1307fdb8af.jpg)
흐흐흐흐
아주 좆은 아가씨 입니다.
하하
개인적으로 와꾸 마인드 좆은 아가씨였습니다.
추천 감사합니다. 감사의 추천드립니다
ㅋ 다양한 경험 부럽.
후기에서 본 사진도 굿이네요
잠깐 있었습니다. 하하
사진 굿이죠.
감사의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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